12.3과 똑 같은 기분이라면
V
vulcan (125.♡.141.208)
2025년 5월 10일 AM 01:41 · 수정됨(02:28)
조회 2,445 공감 0
저만 그런걸까요?
딱 그날의 느낌과 똑 같습니다.
일어나지 말아야 할게 일어난....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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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한으로
25.05.10 · 118.♡.236.131
저는 12.3 계엄보다 더 무서워요 -
Vvulcan
→ 무한으로 작성자
25.05.10 · 125.♡.141.208
이것들 계엄때 다 한통속이었던 겁니다.
살아 남으려고 이런 말도안되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이죠. -
유유만두
25.05.10 · 210.♡.103.240
저도 같은 기분입니다….. -
Vvulcan
→ 유만두 작성자
25.05.10 · 125.♡.141.208
한동안 이대표님 몸 숨기셨으면 해요. 기분 정말 더럽네요... -
유유만두
→ vulcan
25.05.10 · 210.♡.103.240
맞아요. 믿기힘든 현실이지만 일어날 수 있는 현실이 되어버린거 같습니다…… - 잇
잇츠
25.05.10 · 211.♡.35.238
내란수괴 옹호하던 인간들 비중 생각하면
지금 일어날만한 일이 벌어진 것이죠.
내란의힘 내부에서 쿠데타죠.
자멸의 길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Vvulcan
→ 잇츠 작성자
25.05.10 · 125.♡.141.208
이것들 내려갈수 없는 바닥을 끝을 더 뚫고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
TTonyStark
25.05.10 · 222.♡.124.41
솔직히 그때는 미쳤나? 싶으며 황당했고
오늘은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
Vvulcan
→ TonyStark 작성자
25.05.10 · 125.♡.141.208
이정도면 광기죠. 미쳐 날뛰는 겁니다. 미친놈 매가 약인데... -
뎅뎅이닷
25.05.10 · 122.♡.196.135
저도요. 김문순대가 불쌍하다기 보다는 이런 말도 안되는 국힘의 행태를 보니 혐오감에 불쾌함이 없어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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