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보조견 종류가 많군요.gisa
니파

Lv.1 니파 (221.♡.1.199)

2025년 5월 10일 AM 01:51 · 수정됨(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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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각장애인안내견(Guide Dog)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해 공인기관에서 훈련된 개
  • 청각장애인 보조견(Hearing Dog) -청각장애인을 위해 일상생활의 전화, 초인종 등 소리를 시각적 행동으로 전달하도록 공인기관에서 훈련된 개.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3]주인과 소통하기 위해 음성언어가 아닌수어도 알아보도록훈련받으며, '보청견'이라고도 부른다.관련기사. 청각장애인 보조견 역시 모든 곳에 출입 가능한데, 이를 모르는 사람이 많아 문제가 되기도 한다.관련기사이는 청각장애인 특성상 시츄 같은 일반적인 소형 반려견을 훈련시켜서 보조견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 지체장애인 보조견(Service Dog) -지체장애인에게 물건전달, 문 개폐, 스위치 조작 등 지체장애인의 행동을 도와주도록 공인기관에서 훈련된 개
  • 치료도우미견(Therapy dog) - 정신적 혹은 신체적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같이 어울림으로써 기분개선, 여가선용, 치료 등을 위해 훈련된 개




https://youtu.be/D2OBzfxAIVo




새 시행규칙에는 장애인 보조견의 출입을 거부할 수 있는 ‘정당한 사유’를 명확히 했다. ▲의료기관의 무균실·수술실 등의 ‘감염 관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 ▲집단 급식소나 식품접객업 영업소의 조리장·보관시설(창고) 등의 ‘위생 관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로 한정했다.

https://www.nongmin.com/article/20250422500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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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리트리버만이 법적 지위를 누리는게 아니였습니다.


한국에도 보조견 개념이 있는지는 몰랐네요..


문득 제가 한마리 입양해서 데리고 다녀도 법적 인정이 될까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일단은 장애인..)

댓글 (1)

  • 스크루지땡감 Lv.1

    25.05.10 · 180.♡.39.55

    요새 저 "안내견 조끼" 가짜로 입히고 실내 들이는 견주가 왕왕 있다고 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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