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lsee (61.♡.127.148)
2025년 5월 10일 AM 05:23 · 수정됨(05:40)
공신당,독재자들도 해 본 적이 없는 짓을 서슴지않고 행하는 국힘 내란 찌끄러기들을 보게 되네요. 정치는 대의 명분이 가장 중요한 수단인데 쌍권총과 똘만이들은 그런 것도 없는 막무가내네요. 초조함이 읽힙니다. 어차피 내란 동조자로 다같이 처벌 받을 것들의 발악이죠.
이번 대선 후보 등록과 같은 주요한 일정이 휴일일 경우,이번 처럼 법적 다툼의 문제가 발생하면 가처분신청이라도 할 시간적 여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후보 등록 마감일이 일요일, 법원은 월요일에나 가처분 받아 줄 것이고 추후 가처분 인용 된다해도 선관위는 추가 후보 등록 안된다 할 겁니다.
결국, 이번 대선은 2번 후보가 없어질 것 같습니다.
차기 대선에서의 주요 일정은 근무일 기준으로 하도록 규정을 보완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물론, 모든 법과 스스로 만든 당헌,당규도 싸그리 무시하는 범죄자들에게는 백약이 무효라서 우리 사회에서 하루 빨리 영구 격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법 갸술자들이 사법 체계를 스스로 망가트리고 본인들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을 보면 개혁 빨리 해야겠다 싶습니다.
법원과 선관위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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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면증
25.05.10 · 59.♡.210.14
이게 보궐 선거라서 일정이 꼬인 거 아니에요? 그럼 궐위가 생겨서 보궐 대선을 치를 때마다 규정을 새로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닌지요 -
Bboolsee
→ 불면증 작성자
25.05.10 · 61.♡.127.148
저도 잘 모르겄습니다. 단지, 규정 보조 문안에 '마감일이 휴일일 경우, 다음 근무일로 한다' 정도 추가하면 매번 고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
불불면증
→ boolsee
25.05.10 · 59.♡.210.14
오 그것도 방법이 될 수는 있겠군요 -
Bboolsee
→ 불면증 작성자
25.05.10 · 61.♡.127.148
당직 판사가 가처분신청 받을 수도 있다고 하는 글도 있긴하네요. 오늘은 정말 숨가쁘게 시간이 가겠습니다. 기다려보면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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