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 없던것처럼" 한덕수로 진행 될거같다는 생각도 문득 듭니다
M
mineroller (14.♡.172.226)
2025년 5월 10일 AM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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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렇게까지 했다면 이런 생각도 듭니다 ..
저격총 이야기 나오는 시점이라면 내란당 측에선 반대편만 쏘고 끝날게 아니라 우리편도 뵈는게 없다는 얘기로 보입니다
갑자기 홍차를 마시거나 베란다 낙상사고 같은거 당하지 않으려면 쓸데없는 소리말고 입 닫고 지원해라 라는 유무형의 협박 + 잘 도와주면 콩고물 약속 등으로 그냥 아무일 없던것처럼 갑자기 하나되어 한덕수 화이팅 이렇게 나가지 않을까 라는 의심도 듭니다
또다른 케이스는 김문수가 탈당하고 전광훈과 단일화 하는 시나리오 일수도 있겠네요
다만 그렇게 되면 정도면 내란당표 30% 상수중 꽤 높은 비중인 극우개독들의 표가 쪼개져 나간다는 의미라 오히려 더 가능성 없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진짜 역사의 한 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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