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일어났더니 봉창을 깨놨군요.
푸
푸르른날엔 (125.♡.230.51)
2025년 5월 10일 AM 06:06 · 수정됨(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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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처럼 다뫙에 들어왔더니 새벽에 난리가 났네요.
저건 가처분걸면 100% 인용될것 같은데...
2번 후보자 없는 대선이 되겠네요.
그나저나 라바가 후보가 되면 내란당은 내란 프레임을 벗어날 수 없을텐데, 그냥 미친자들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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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25.05.10 · 49.♡.62.149
- 돼
돼지사우르스
25.05.10 · 119.♡.165.7
판사들 하는 짓거리도 쟤네들이랑 별 차이가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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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