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할 수 있는걸 하렵니다.
보
보팔 (116.♡.26.231)
2025년 5월 10일 AM 08:55 · 수정됨(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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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선생의 말씀처럼 온라인에라도 떠벌리고 다니렵니다. 총으로 어쩐다~~ 라고 하면 총으로 뭣 하기가 힘들어질꺼니 다른 걸로 시도할 수도 있죠. 화학, 폭탄, 차량, 석궁, 음식 등도 다 조심해야 합니다. 가능성 있는 모든 것들을 여기저기서 떠들며 경고해야 합니다. 이거 생각보다 효과 있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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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헤라디야
25.05.10 · 76.♡.21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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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H
25.05.10 · 59.♡.195.191
동의합니다.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다고 불안감 조성이라니요? 여태까지 봐왔잖아요. 저것들은 상상 이상의 짓을 한다고요
대비책은 우리가 다 만들수 없어도 상상 이상의 짓은 모두 나열해놔야 민주당도 대비할수 있습니다. 180명이 가정하는데는 한계가 있어요. 모든 경우의 수는 우리가 제공하고 민주당이 준비하도록 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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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과도하게 불안 심리 자극하는 듯 한 면도 있으나, 우리가 밑바닥에서 이렇게 계속 떠들어 대야 어떤 식으로든 민주당 상층부에 의견이 들어갈 것이고 그것이 후보에 대한 어떤 대책이든 만들어 내게 될 테니까요.
불안한 마음이 드는건 당연한 것이니 바로바로 의견을 말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