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 중소기업 농락할때 쓰던 수법
크
크리안 (58.♡.210.72)
2025년 5월 10일 AM 10:34 · 수정됨(11:30)
조회 3,458 공감 0
자유 입찰이라 하고
1. 입찰자 자격에 점찍은 업체 커리어 삽입
2. 촉박하게 입찰일자 공개
3. 제출 서류 리스트를 점찍은 업체에게만 미리 공개
4. 방대한 양의 문서를 6부 카피 제출요구 (카피만 2일 소요)
5. 입찰 가능 적정가를 점찍은 업체에게만 공개
6. 다른 업체가 낙찰되면 입찰규정을 근거로 유찰
이 게임 저도 해봤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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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5.10 · 121.♡.177.89
대기업이셨어요??? -
SStarMix
25.05.10 · 222.♡.41.121
1,2 번만 해도 웬만한 업체는 못 들어가죠. 서류가 없어영 -
아아투썸플레
25.05.10 · 121.♡.9.232
누구누구 아들, 딸 채용 할 때도 저런 수법 쓰죠. -
크크리안
→ 아투썸플레 작성자
25.05.10 · 58.♡.210.72
발주처 직원이 은퇴한 선배 밀어넣는 방법입니다.
채용 조건 : 관련 업무 30년 경력 - 그
그해여름
25.05.10 · 183.♡.48.95
의료계에서도 만연한 업태입니다. 그런데 또 다른 때에는 저 쪽 애들이 그렇게 하니까 서로 주고받고 하는 걸로 칩니다..허이구~ -
또또비온다
25.05.10 · 118.♡.201.36
정부 용역/ 과제 사업이라고 저런게 없을까요? ㅎㅎ -
00sRacco
25.05.10 · 112.♡.107.14
정부 사업도 그렇습니다
할 사람 정해 놓고 그 사람 밖에 할 수 없는 내용으로 공고를 냅니다앙 - 이
이하아
25.05.10 · 211.♡.118.164
+1 존재하지않는/제공할수없는 내용을 입찰로 올리고 점찍이를 낙찰시키기 -
워워터수달
25.05.10 · 112.♡.168.31
아예 내정하고 수의계약되면 감사받을때 피곤하니 일부러 복수업체 입찰하게 하려고 아닌척도 하죠.
자주 보던 것들이라 그런가 익숙합니다.
씁쓸합니다. -
원원주니
25.05.10 · 58.♡.77.109
그래서 그림자 업체도 같이 넣고 그러죠
서로 이번에 밀어주고 뭐 그러는.. 정부 과제에서도 당연하게.. 어쩌면 눈먼돈 취급하면서 하던데요 뭐.. 약치는것도 요즘인데도 흔한 일이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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