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를 설레이게 하는거... 쉽지 않더군요.
개
개굴개굴이 (61.♡.184.34)
2025년 5월 10일 AM 11:52 · 수정됨(13:14)
조회 2,206 공감 0
이시국에 죄송한 일상사입니다...
제가 몇년전에 갑자기
카톡으로
'호랑아'
라고 이름 불렀더니
이름 간만에 부르니 설레인다는거예요.
그래서.... 가끔 써먹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호랑아'
하면 한참을 안읽어요.
그리고 한참후에 1이 사라지면,
'왜'
라고 오거나
'뭐 잘못했냐'
라네요.
ㅠㅠ
댓글 (12)
-
푸푸른꾸미
25.05.10 · 104.♡.68.24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죠.. 토닥토닥 -
피피의숙청
25.05.10 · 58.♡.81.177
원래 부부가 서로 이름 부를때 무섭읍니다.. ㄷㄷ -
윤윤사모
25.05.10 · 124.♡.160.116
개굴오빠라고 불러주시면 설레십니까? -
솔솔고래
25.05.10 · 175.♡.0.55
의외의 포인트는 아껴야 하는거죠 ㅋㅋ -
설설중매
25.05.10 · 211.♡.2.2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3554280174_LiAGoNrR_a37fc38dee3df5b4ab76e5eecd8042578a0ceb01.webp] -
굉굉장허네
25.05.10 · 118.♡.13.128
샤넬백 들고 부르면 무슨 말을 하셔도 설레이실거예요. -
Kkita
25.05.10 · 119.♡.237.81
뭐 잘못하셨어요? -
Ccolashaker
25.05.10 · 121.♡.232.141
호랑씨.. 해보세요.
그런데 사실 이건 지난번 호랑아.. 하신담에 뭘 어찌 하셨는지에따라 달라지는겁니다. 설렘을 왜 주시고 싶으신건데여.. 그냥 장난으로요?
장난하시마시구요.. -
CCrossthemilkyway
25.05.10 · 106.♡.139.58
어이 호랑이엄마 -
약약속
25.05.10 · 106.♡.66.178
가끔 물끄러미 아내분의 얼굴을 바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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