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네 가믄 먹을게 많음요..
jayson

Lv.1 jayson (121.♡.251.79)

2024년 4월 24일 AM 10:29 · 수정됨(10:55)

조회 824 공감 0

 

왜 그걸 엄마네 집에다가 묻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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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kita

    kita Lv.1

    24.04.24 · 110.♡.45.121

    기껏 이쁜 알록달록 목걸이 했는데 안보이네유.
  • jayson

    jayson Lv.1 → kita 작성자

    24.04.24 · 121.♡.251.79

    보일듯 말듯 매력 아뉴??ㅎㅎ
    (지 엄마 닮아서 아마 헤플듯요;;)
  • RubyBlood

    RubyBlood Lv.1

    24.04.24 · 220.♡.82.222

    우와 너무 이쁘고 즐거워 보이네요.
    눈웃음 보고 저도 행복해졌습니다.
  • jayson

    jayson Lv.1 → RubyBlood 작성자

    24.04.24 · 121.♡.251.79

    애가 마이 모지라요..그리서 늘 행복해해요..ㅎ
  • 윤사모

    윤사모 Lv.1

    24.04.24 · 124.♡.160.8

    시골에서 저렇게 사는 개팔자가 제일 상팔자라고 생각합니다. 아파트에서 사는 개들 불쌍합니다. 어쩔수 없이 닭장같은 서울 아파트에 사는 저도 불쌍하구요.
  • jayson

    jayson Lv.1 → 윤사모 작성자

    24.04.24 · 121.♡.251.79

    공감합니다..!
  • 설중매

    설중매 Lv.1

    24.04.24 · 211.♡.2.238

    먹는거 밝히는거 보면 코난 나오는 포비가티유 (댓글 이미지 첨부가 안디유 ㅠㅠ)
  • jayson

    jayson Lv.1 → 설중매 작성자

    24.04.24 · 121.♡.251.79

    포비알쥬..ㅎ 저도 같은 생각을 해봤슝..ㅎ
  • 아브람 Lv.1

    24.04.24 · 210.♡.108.130

    개들은 저렇게 바깥에서 맘껏 활동해야 하는데...
    좁은 아파트에 갖혀 아침저녁으로 산책해주는것으로 만족해야만 한다는 것이 안타깝군요.
    저 강아지, 고양이 키워봤구요,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도저히 집안에서 가둬키우지 못할것 같아...아파트에서는 안키웁니다...
  • jayson

    jayson Lv.1 → 아브람 작성자

    24.04.24 · 121.♡.251.79

    저도 산책 시키다가 힘들어서 저렇게 아침에 창고문 열어 놓으면 엄마네로 뛰어가요..(차들이 댕겨서 좀 걱정이지만)
    20미터 내외라 거기서 한참 놀다가 제가 가자 그러면 당연히 안와요..아직 어려서 지 엄마는 다 알아 듣는데..;;
    쥐포로 유인하믄 와요.;;; 일단 쟤는 엄마가 있어서 부러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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