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의 공이 없다 할 수 없다
한방의부르르

Lv.1 한방의부르르 (218.♡.178.238)

2025년 5월 10일 PM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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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고등어나 다 튀어나옴.

말인지 방군지 아무 이야기나 다함 .


어느 놈이 더 사악한지 경쟁 중.

알려주지 않았으면   모를 뻔했음.


모골이 송연함.


국민이 완전히 계몽 되었음.


주어 없습니다.

목적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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