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 의심으로 유세활동을 소극적으로 만드는거 같네요
고
고수군 (220.♡.25.190)
2025년 5월 10일 PM 04:52 · 수정됨(17:19)
조회 805 공감 0
선거는 현장 유세가 중요합니다.
당 의원이나 캠프쪽 인사들이 다니더라도.
저격 얘기가 유세 활동 소극적 + 실제 일어 날 수 있는 일
이라고 생각해서.
언론이 아무래도 현장 방송 위주로 영상을 따야 하는데
유튜브나 언론 불러서 유세하는게 약한 측면이 있어 보이네요.
지지율 박스권안에 가둬 보겠다는 것으로 읽힙니다.
아무쪼록 기발한 유세 방법을 고안해내야 할 것 같습니다.
1. 선거지역에 맞는 후보 영상을 제작해 차량방송.
2. 또는 현장 라이브 연결 방송 대체
2. 주요 거점만 규모있게 현장유세 (방탄유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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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25.05.10 · 125.♡.141.208
저것들 나쁜거엔 대가리 정말 팽팽 돌아갑니다. -
Jjoydivison
25.05.10 · 121.♡.131.136
오늘 진주 영상 못 보셨나 보군요. 소극적으로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고고수군
→ joydivison 작성자
25.05.10 · 220.♡.25.190
하나도 안 빠트리고 보고 있습니다. TF가동이다. 온라인만 해야한다. 여론이 그렇게 흘러가서 소극적으로 만드는거 같다는 얘기입니다. -
Jjoydivison
→ 고수군
25.05.10 · 121.♡.131.136
온라인만 해야한다. 이런 여론은 ㅎㅎ
누군가가 바라고 만들어 낸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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