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게 다 이례적이었다, 그들의 민낯은 이제 끝
시
시아 (39.♡.75.177)
2025년 5월 10일 PM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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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모시던 대통령이 위헌적 행동으로 탄핵되었으면
빨리 사과하고 수습을 했어야죠
근데 그들은 이렇게 되면 민주당에게 주도권 넘어간다는 이유로
친윤 비대위를 만들어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했죠
그 결과 또 위헌적이고 반민주적인 방법으로
정당하게 뽑힌 후보를 본인들 마음에 안든다고 바꿨죠
그래놓고 이제와선 나경원 안철수 홍준표 한동훈 조경태
그 당의 중진 혹은 이름 값 있는 사람들은 전부 비판하고 나오네요
파기환송이라는 헛발질로 사법계혁 고속열차를 타더니
이번에는 위헌정당 고속열차를 타네요
윤석열정부에서 나오는 수준이 이겁니다
용산 대통령실, 당대표 교체, 거부권, 사면&복권 출마, 계엄
친윤비대위, 시간계산으로 구속 취소, 졸속으로 파기환송
새벽입당&후보교체
3년동안 했던 일들이 모두 다 이례적이고 위헌적이며 자기 맘대로 였습니다
그런 말도 안되는 상황에 끌려다니는 국민의 힘은 뒤가 얼마나 구리면 그럴까
만천하에 공개되어서 좋다고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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