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순대가 자꾸 입방아에 오르내리니까
징
징짱채고 (58.♡.73.251)
2025년 5월 10일 PM 08:36
조회 1,071 공감 0
문득 순대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그것도 자르지 않고 길게 통으로 먹고 싶어서
자르지 않고 하나 사서 먹어봤는데
이게 같은 순대인데도 또 먹는 맛이 다르네요
앞으로 종종 이렇게 먹을 것 같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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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후위기
25.05.10 · 183.♡.237.21
저는 오히려 순대가 안 땡기기 시작했습니다 ㅠㅠ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5.10 · 116.♡.206.157
갑자기 떡볶이에 당면순대가 아닌 피순대는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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