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 운영자님도 진짜 고생이 많겠다 싶네요.
미
미니캣 (218.♡.223.19)
2025년 5월 10일 PM 10:02 · 수정됨(22:20)
조회 1,720 공감 0
인터넷 커뮤니티 운영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없듯, 완벽한 커뮤니티도 없고, 다모앙처럼 이제 갓 돌 지난 커뮤니티가
완벽하면 그게 더 이상한거겠죠.
여러모로 불만이 많은 회원들이 있겠다 싶긴 한데,
오래간만에 질답게 가보니 진짜 이래도 되나 싶은 사람이 있네요.
연휴기간 이용해서 수십건 신고해놓고
신고처리 자기 원하는대로 안됐다고 해명하라고...
심지어 애매한건 뺐다는데, 그럼 자기가 보기에도 애매한것까지 신고했다는건데
그건 그냥 운영자들 휴일에 고생해보라고 신고기능을 악용한것 아닌가요.
지금 다모앙에 신고가 무제한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저렇게 악용하는 사람들 늘어나면 하루 신고량 제한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소수의 좋지 못한 사람들때문에 다수의 회원들의 권한이 축소되는 최악의 결과가
나오지는 않기를 바라며, 고생하시는 운영진들에게 마음으로나마 응원 보냅니다.
에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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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25.05.10 · 125.♡.81.130
자기가 저지른 잘못에 대한 문제제기나 규정에 따른 처분이 이어지는 것은 못 견디면서, 남의 행동에는 불을 켜고 달려드는 사람들이 있지요. 클리앙 시절부터 많이 봐 왔던 풍경이었습니다. 어떤 회원은 자기가 회칙 위반으로 징계 받고서는 그것 때문에 삐졌다고 글 안쓰고 있었다 라는 걸 게시판에 당당히 올리기도 하더니 며칠 뒤에 또 게시글에 욕 썼다 징계받고 지금 장기간 활동 정지 중이기도 합니다. 회칙이 있어도 자기들은 예외라는 듯이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게 지금 모 정당에서 벌어지는 일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더 웃긴건 그런 사람들이 그 당 욕은 제일 앞장서서 하더라구요. -
취취미생활자
25.05.10 · 222.♡.32.74
글 보는데, 깝깝하네요. -
LLuicid
25.05.10 · 14.♡.96.231
할말은 있지만 안하겠습니다
@SDK 님 힘내세요!
혼자 해결하려 하지마시고 먼저 공론화를 해서
같이 풀어봐요 -
Kkita
25.05.10 · 119.♡.237.81
초반에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펌글 도배해서 기억하고 있는 분들 많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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