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83.♡.150.137)
2025년 5월 10일 PM 11:18 · 수정됨(23:27)

그 때 이미 사지가 다 불구가 되어버리고 다발성 장기부전이 겹쳐 죽을 상황이었죠.
박근혜 이후 자기 당에서 대권주자를 경쟁시키고 낼 정도의 인재풀이 다 날아간 상황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아무리 온갖 공작으로 차기 주자를 잡고 가두고 죽여대도 여전히 자체적으로 다음 대선을 노릴 만한 인재풀이 튼튼한 상황이고요.
거기에 지금 상황이라면 앞으로도 더불어민주당은 야망넘치고 자신만만한 인재들이 줄지어 차기 대선주자로 나타날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의힘은 이제 자체적으로 차기 대권주자, 즉 잠룡이던 잡룡이건 낼 수 없는 그야말로 성불구자인 상황에 처했습니다.
억지로 숨을 붙어있게 하려고 야매로 개복수술을 해서 심장이라도 새로 이식했는게 윤석열과 일베+태극기+개신교 극우세력들인데...
그 윤석열이란 심장이 기존의 국민의힘이란 몸과 안 맞아 면역거부도 일어나고 또 온갖 트러블을 일으키고 있죠.
그나마 심장이라도 잘 뛰면 다음엔 팔다리도 붙이는데 3년도 못 가서 결국 심장병을 일으키게 합니다.
그래서 다시 심장을 꺼내자니 심장이 이미 혈관과 붙어버린 거죠.
지금 보수측에서 전략을 짜는 사람은 아마 탈모가 세게 와서 대머리가 되고, 그 두피도 하도 쥐어뜯어서 상처투성이가 되지 않았을까요?
만약 제가 전략가라면 차라리 이번 선거는 망한 샘 치고 차라리 젊고 새로운 사람을 처음부터 키우며 나설 거 같군요.
그렇게 하며 꼰대와 늙다리들은 다 잘라버리고...
그런데 그 젊고 새로운 사람이라고 지금 내세울 수 있는 사람은 닭대가리의 설득에 몇시간만에 감화된다는 수준이니 뭐...
그냥 게임 접읍시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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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code
25.05.10 · 175.♡.64.149
박근혜 탄핵 때 죽었어야 했는데 이낙연이 아무것도 안 하는 바람에 정권까지 넘어갔죠 - 희
희희희희
25.05.10 · 221.♡.238.21
질기게 생명연장을 계속해왔는데, 이번에 드디어 내란방조+위헌적 당 운영까지 포함해서 날려버릴 절호의 찬스가 왔습니다. -
훈훈녀지용
25.05.10 · 211.♡.157.9
그것도 있지만 민주당에 침투시켰던 수박 간첩들 솎아지면서 망한거죠.
그대로 뒀으면 이대표 유죄판결 받아서 날아가고 난리났을겁니다.
아, 그전에 계엄 성공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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