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봤으면 석수 안왔지...만
솔
솔고래 (223.♡.46.130)
2025년 5월 10일 PM 11:31 · 수정됨(05. 1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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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님도 계시고 날은 안추우니 와봅니다.
음.. 명분은 .. 모르겠지만 왔으니
서 있어 봅니다 ㅎ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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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5.05.10 · 116.♡.23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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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5.10 · 211.♡.2.238
그래도 새벽에는 추울건데요. 앙님들 고생하세요 ㅠㅠ -
창창가의고양이
25.05.10 · 182.♡.19.206
아이고ㅜㅜ 결국 가셨군요..
아까 댓글로 물어보실때 가시려고 하시나 했는데..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ㅜㅜ -
Bbaboda
25.05.10 · 222.♡.189.245
고생 많으십니다. 응원합니다. - I
Im아줌마
25.05.10 · 223.♡.48.221
앙기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3743822045_sMq3OdGi_e34028697937e2d6855fc4f83154c7119f7b5107.jpeg] -
JJava
25.05.11 · 116.♡.70.94
고맙습니다~
함께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
RRebirth
25.05.11 · 11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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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울컥합니다. ㅠㅠ
나중에 따뜻한 해장국 같이해요... -
까까마긔
25.05.11 · 117.♡.3.99
결국 가실 줄 알았습니다ㅋㅋㅋㅋ
역시 의리남!!! -
솔솔고래
→ 까마긔 작성자
25.05.11 · 223.♡.46.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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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