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한동훈 꺼져가던 여당 불씨 살리는 역활
C
chobo (121.♡.155.29)
2024년 4월 24일 AM 10:55 · 수정됨(11:38)
조회 1,312 공감 0



참신!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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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4.04.24 · 121.♡.251.79
**(욕) -
유유리
24.04.24 · 106.♡.62.45
저새끼는 나이들면서 꼰대가 되어가지고...
면상도 보기가 싫네요 - N
nosocomialis
24.04.24 · 175.♡.39.91
하긴 ㄲ죽거리면서 말하는게 동훈이나 중꿔나 비슷하죠............... -
밤밤페이
24.04.24 · 42.♡.219.46
먹고 살기 힘드네요 ㅋㅋㅋ -
Bblowtorch
24.04.24 · 59.♡.125.5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990608699_sjSkRe7p_41ee284111863604587a9d81d95cd907c0ecb403.jpg] -
시시민
24.04.24 · 136.♡.34.11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283217524_vD0d4AGt_5d3c466b573b802e79bc7607b8bcde444fc94675.jpg]
척척이 P웅신 소리는 들어줄 필요가 없습니다. -
츄츄하이하이볼
24.04.24 · 172.♡.95.4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900516652_Ip9kJoMe_039824b035ef357e0f041a60e5ba4ba071360555.jpeg] -
이이른아침에
24.04.24 · 211.♡.203.11
중권이는 녹색정의당원 아니죠? 하지만 여전히 진보인사로 소개되는거죠? -
PPicards
24.04.24 · 218.♡.6.125
검찰 캐비넷 두칸정도 지분이 있는걸까요? -
GgSPd
24.04.24 · 121.♡.111.20
또 붙을 곳을 찾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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