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5년 5월 11일 AM 12:45 · 수정됨(01:57)
어제도 비슷한 취지로 글을 올렸습니다만,
저는 김문수가 이 사태를 뚫고 나가면 100% 쇼일 것이다라고 예상했었습니다.
어제 뉴스타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본적으로 저것들 뒤에 있는 세력들이 겹친다는 점.
그리고 김문수 한덕수 둘 다 기본적으로 윤석열 아바타라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누가 더 아바타냐? 하면 한덕수가 더 그래보이겠지만 김문수도 만만치 않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붙박이 총리 한덕수
윤석열 정권에서 경사노위원장하다가 고용노동부 장관까지 해먹은 김문수
특히 윤석열이 건폭으로 규정하고 노동자들을 탄압하는데 앞장세웠던 자가 바로 김문수입니다.
어쨋든 매국당의 똥꼬쇼로
이재명후보에 대비하여 존재감 1도 없던 김문수의 존재감이 확 올라갔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판세를 흔들만큼은 되지 않겠지만, 대중들에게 확실히 존재감은 각인시켰습니다.
게다가 확실한 지지층 결집효과도 가져왔죠
매우 성공적인 노이즈 마케팅입니다.
이제 위축되어 있던 2찍들은 선거에 총력을 다 할겁니다.
법비들도 선관위도 기본적으로 다 저것들 편입니다.
시나리오대로 움직였을 가능성이 매우 커보입니다.
몇번이나 인용하지만 제 머릿속엔 총수의 말이 떠나질 않습니다.
"이번 총선은 역대 가장 위험한 선거가 될것이다."
민주당과 민주시민들이 할일이 참 많습니다.
선거기간동안 법비들을 제어하고
한덕수 후보자격 관련해서 말도 안되는 판정을 내린 선관위에게도 강력히 경고해야 하며 감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재명 후보의 안전을 지키면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번 대선을 이길 것인가에 대해서 모든 역량을 모아야 합니다.
이제부터 진짜 긴장해야겠습니다.
본격적인 싸움은 이제 시작입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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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lpy
25.05.11 · 211.♡.40.10
.. 라고 하기에는 저짝 출혈이 커 보입니다. -
CContainer
25.05.11 · 112.♡.87.78
쑈가 아니라 리얼리티 입니다.. 이준석과의 갈등도 약속대련이라고 해석했던 적이 있지만 알고보니 찐이었죠. 안철수도 마찬가지고요.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
소소룡.백호
25.05.11 · 168.♡.188.64
ㅋㅋㅋ 국힘당 갤러리 가보세요 ㅋㅋㅋ -
은은한빈
25.05.11 · 106.♡.194.249
아무리봐도 이건 쇼 아니에요 -
LLunaMaria®
25.05.11 · 112.♡.227.185
⠀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5.11 · 106.♡.68.220
쇼라면 이 쇼를 기획한 자는 희대의 멍청이죠.. (아 윤석열?!) -
흔흔적의의미
25.05.11 · 58.♡.151.58
쇼일 확률은 0%에 수렴한다고 생각합니다. 쉽지 않은 선거는 맞고 밭을 갈아야 하는 건 조건 상관없이 아주 당연한거구요. -
미미달이
25.05.11 · 122.♡.177.159
자폭쇼지요 -
쿨쿨캣
25.05.11 · 223.♡.55.42
권성동이 한참 나이많은 김문수에게 반말 찍찍 한거보면 쇼는 아닌거 같아요 ㅋㅋ - 친
친일매국척결
25.05.11 · 1.♡.7.44
쇼 아닙니다.
그냥 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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