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너무 맛있는 빵이 있어서 직원들이랑 나눠먹으려고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5월 11일 AM 08:46 · 수정됨(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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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눈치 드릅게 없는 사람들이 있어요...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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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ssFit
25.05.11 · 14.♡.138.160
혈당 오를거 알면서 쳐 먹는 직원이 이상한거죠. -
UUrsaMinor
25.05.11 · 59.♡.160.71
빵 한조각으로 사람 됨됨이를 알게 됐으니 싸게 먹힌거라고 생각해야죠. -
심심이
25.05.11 · 121.♡.233.113
한입 먹고 저러면 그러려니인데
빵 하나 다 먹고 저러면 그냥 넌씨눈에 개념 밥 말아 먹은거죠 -
지지혜아범
25.05.11 · 61.♡.199.213
그냥 식빵 한조각으로 바로미터 나왔네요 미친 그걸 1시간을 떠드는 사람 에휴 -
아아기고양이
25.05.11 · 223.♡.74.137
저거 보고 뜨끔했었잖아요. 식빵에 비하면 백만배는 더 달 마들렌 갖고 다니는데 말이죠. ㅋㅋ
혈당 타령하던 저 직원 당뇨도 없었다는데 원래 올라갔다 내려오는 게 정상이고 그게 안 되는 게 문제인데 비싼 빵(줄 서서 사야하는 화이트리에 식빵) 나눠먹으려고 가져가신 분의 마음을 짓밟은 것도 나쁘고, 잘 모르면서 혈당 타령하는 것도 어이 없어요. 저 분만 빼고 나눠드시면 좋겠어요. ㅋㅋ -
예예지
→ 아기고양이
25.05.11 · 116.♡.254.67
더 달콤한 마카롱으로 바꾸는겁니다 👍🏻 -
아아기고양이
→ 예지
25.05.11 · 223.♡.74.8
마카롱은 안 돼요. 십몇년전에 열 번 중에 아홉 번 실패하고 집어쳤어요. ㅋㅋㅋㅋ 집에 마카롱 책만 네 권인가 다섯 권인데 꼴도 보기 싫어요. ㅋㅋㅋ
안 단 마들렌을 찾는 분이 계셔서 채찍피티한테 물어보니 저당 마들렌 레시피를 알려줘서 그건 도전해보려구요.^^ -
이이루리라
→ 아기고양이
25.05.11 · 58.♡.94.201
저 어제 마들렌 아님 쓰러졌어요 ㅋㅋ
극우 쓰레기한테 소리 고래고래 지르다 뒤로 넘어갈 뻔 한 거 마들렌이 저 살려줬어요 -
아아기고양이
→ 이루리라
25.05.11 · 223.♡.75.105
저는 어이 없다고 웃기만 하는 동안 소리 지르느라 고생하셨어요.
마들렌이 도움이 되어서 기뻐요.^^ -
이이루리라
→ 아기고양이
25.05.11 · 58.♡.94.201
제 눈을 빤히 쳐다보면서 “너네 얼마 받고 이래?”이러는데 제가 안 지르게 생겼냐고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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