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두고 한동훈, 윤석열의 상반된 발언
다
다크라이터 (59.♡.187.112)
2025년 5월 11일 PM 02:55 · 수정됨(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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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을 버리라는 한동훈
자신과 연결된 한덕수를 안고 가라는,
즉 자신을 버리지 말라는 윤석열
쌍권씨를 이용해 당내 쿠데타까지 일으켰던 자가 막상 실패로 끝나자 자기 버리지 말라고 징징거리며 앵겨붙네요.
과연 김문수의 선택은?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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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5.11 · 115.♡.228.136
오늘 저녁에 굥에게 가서 큰절 하는 모습 보이겠네요! -
사사자바람연꽃
25.05.11 · 221.♡.34.113
문수의 반응이 궁금해지네요. -
Mmlcc0422
25.05.11 · 119.♡.199.171
‘정당한 기호 2번 김문숩니다. 거 방 안빼고 전화받는사람 누구요?‘
ㅎㅎㅎ -
HHTTR
25.05.11 · 222.♡.176.229
혼파망 후보 ㅋㅋㅋㅋ -
달달2
25.05.11 · 211.♡.91.112
못(안) 버린다에 500원 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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