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칼퇴근 하겠다꼬 질러버린 신입사원의 최후
벽
벽오동심은뜻은 (180.♡.25.101)
2025년 5월 11일 PM 04:26 · 수정됨(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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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타구연
ㄷㄷㄷㄷㄷ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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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25.05.11 · 211.♡.176.20
요새는 그냥 조용히 인사도 안하고 사라지는게 트렌드더군요 ㅋ - 안
안됩니다
25.05.11 · 27.♡.242.121
저희 회사 OT때 퇴근할 때 요란하게 인사하지 말고 제발 그냥 가라고 알려주는데, 꼭 여기저기 인사하면서 일을 만드는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
옆옆집파브스
25.05.11 · 114.♡.109.117
저는 금요일에 걍 말 없이 칼퇴했읍니다
ㄷㄷㄷ -
Ppotatochips
25.05.11 · 175.♡.70.168
칼퇴는 무조건이죠. 제가 어떤 얘기를 들어봤내면요... 덕분에 조금이라도 눈치 덜보고 퇴근한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언제 퇴근하냐니까 여섯시반에 한대요. 사원분들 생각해서 직급있는 분들은 다같이 칼퇴합시다. 그거 조금 눈치보고 앉아있는다고 일 더 하는 거 아니잖아요. 쓸데없는 눈치 그만 봅시다. -
백백장미
25.05.11 · 182.♡.155.171
저는 신입사원들에게 절대 출근하는 선배들에게 벌떡 일어나서 안녕하십니까 그렇게 인사하지 말고 조용히 목례로만 인사하라고 교육시켰습니다. 만에 하나 지각해서 조용히 들어오는데 산통 깨질까봐요. ㅎㅎㅎ -
뼁뼁끼쟁이
25.05.11 · 211.♡.218.65
저희 사무실은 제가 먼저 정시 퇴근(칼퇴x)시작했습니다 ㅎㅎ
이제 직원들도 눈치 안보고 퇴근합니다! -
Xxcode
25.05.11 · 175.♡.64.149
칼퇴가 맞죠. 출근은 늦으면 지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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