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기 싫은 민주당 인사들이 하나 둘씩 언론에 나오는 군요..
이
이방인 (182.♡.37.228)
2025년 5월 11일 PM 06:23 · 수정됨(23:35)
조회 2,339 공감 0

대선 총선에 역할이라고는 분탕밖에 없던
전 청년행정비서관이
민주당 중앙선대위 부대변인이라는 직함을 가지고
현재 와이티엔 뉴스에서 인터뷰 중이네요...
누가 자꾸 경력도 영향력도 없는 인물에게
자리를 주는지 답답합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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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쿠루쿠루
25.05.11 · 211.♡.43.195
YTN 발버둥 인가요 ...ㅎㅎ -
이이방인
→ 마법사쿠루쿠루 작성자
25.05.11 · 182.♡.37.228
듣고 싶은 데로 듣는 곳이라 패널 선택은 방송사 재량인데... 하필이면 저런 사람에게 직함을 내주는 민주당이 불만인거죠.. -
Bblowtorch
25.05.11 · 61.♡.125.21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1028619739_7kUihgZf_8d21830d898978378316d452d648b221390d3d38.jpg]
??
그토록 욕을 먹던 박용진 전 의원이 중앙 선대위 위원장이에요.
지금은 다 일어나서 뛰어야만 하는 시점입니다. -
이이방인
→ blowtorch 작성자
25.05.11 · 182.♡.37.228
중도 확장이라는 미명하에 자리 하나씩 주고 다음 총선에 공천달라하면 피곤할텐데 자꾸 데려와 쓰네요... 저사람 없어도 인재풀은 차고 넘칠 텐데요... -
다다마스커
25.05.11 · 220.♡.246.38
박성민 나온지 꽤됐습니다 아마 작년 총선 끝나고부터 여기저지 패널로 나왔습니다 -
이이방인
→ 다마스커 작성자
25.05.11 · 182.♡.37.228
그건 방송사 맘인데요.. 민주당이 이 중요한 시국에 빌미를 줄수 있는 인물에게 직을 준게 아쉽네여 -
진진우원
25.05.11 · 211.♡.206.16
저도 마음에 안듭니다. 선거끝난후 지분을 요구할테니까요. -
이이방인
→ 진우원 작성자
25.05.11 · 182.♡.37.228
이게 저도 가장 큰 고민이네요... 청와대 들어가거나 비례대표내노라 하면 아휴... -
HHENE
25.05.11 · 110.♡.29.41
민주당의 공직 후보 선출제도를 믿어야죠. 시스템상 지분 요구를 한다해도 당원에게 받아야 하는데요. 당원이 주겠다 투표로 결정하면 받는 게 맞지 않을까요? 박지원, 김민석, 이언주... 더구나 8년 전 이재명을 생각하면, 민주당의 시스템을 믿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
이이방인
→ HENE 작성자
25.05.11 · 182.♡.37.228
제발 걸러지기를 바라는데 또 청와대 들어가면 답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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