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랑 말싸움하고 너무 화가 나서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58.♡.198.133)
2025년 5월 11일 PM 09:16 · 수정됨(05. 12. 01:36)
조회 7,079 공감 0
애 방문 앞에다 방귀 꼈습니다
방에다 뀌려다 마지막 사랑으로 참았습니다
이런 걸 거룩한 용서라고 하죠
댓글 (15)
-
프프로귀찮러
25.05.11 · 125.♡.74.84
엄청난 인내심이시네요..저였으면 코에다가 뀌었을겁니다. 씨익 씨익...똥 안쌀걸 다행으로 알아라..이러면서요 -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 프로귀찮러 작성자
25.05.11 · 58.♡.198.133
아무리 그래도 다 큰 어른이 그건 좀... -
프프로귀찮러
→ 지나친과음은윤두창
25.05.11 · 125.♡.74.84
전 큰아들이니까요 캬캬캬캬캬캬캬 - 새
새벽안개1
25.05.11 · 118.♡.190.240
방문앞까지 호다닥 뛰어나오느라 말싸움 끊으셨군요,
본능도 참아내셨으니 이긴걸로요 ㅎ -
삼삼진에바
25.05.11 · 180.♡.148.18
주먹에다 뀌고 코에다....아 아닙니다. -
쩝쩝쩝박사
25.05.11 · 222.♡.88.247
거북한 용서 아닙니까? 글에서 냄새나요 -
KKlaus
25.05.11 · 14.♡.51.15
잘때 얼굴에... 아 아닙니다... -
Mmlcc0422
25.05.11 · 119.♡.199.171
-
딴딴길
25.05.11 · 180.♡.49.181
이런 글이 뭐라고 추천이..... ㅍㅎㅎ -
츄츄하이하이볼
→ 딴길
25.05.11 · 104.♡.68.22
이 댓글을 보고 추천 추가했읍니다 {emo:onion-051.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