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dori33 (119.♡.47.79)
2025년 5월 11일 PM 10:03
저쪽 사람들 특징으로 앞으로 일을 예상해 봅니다.
저들의 특징은 한마디로 욕망의 화신입니다.
즉 자신들의 욕망을 극대화하기 위해 어떠한 행동도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한덕수를 밀면서 김문수를 강하게 저지했던 겁니다.
문제는 상황이 바뀌었잖아요?
그럼 그 상황을 재빨리 받아들이고
만약 이전에 최대치인 100을 추구했다면 지금 70이나 50이라고 해도
이익이 된다면 그대로 밀어붙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즉 지금은 모두 김문수를 받아들이고 그 상황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을 최대로 얻으려 한다는 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저는 윤거니가 김문수에게 조만간 딜을 할거라고 봅니다.
아니 지금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김문수도 자기에게 불리하지 않으면 굳이 거부할 이유는 없을테니
딜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성사여부가 결정되겠지만 왠만하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나마 다행으로 보는 것은 김문수는 한덕수와는 달라 극단적인 딜은 안할 것 같다는 겁니다.
이외에 다른 세력들도 김문수에게 빠르게 붙을 것이고 전열을 다듬을 겁니다.
전열을 가다듬고 어떻게든 판이 짜여지면 저들이 할 짓은 최선을 다해 이재명을 공격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일부터 늘 그랬듯이 언론과 여론조사, 알바들이 창궐할 것이고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될 겁니다.
대선까지 3주 정도 남았는데 우리는 그 사이 언론이 어디까지 미칠 수 있는가를 볼 것이고
저쪽 지지자들은 투표일이 다가오면 내란이고 뭐고 정권이 바뀐다거나, 이재명이 집권하면 망한다는 불안감으로 결집해서 김문수는 적어도 30~35% 사이는 받을 겁니다.
이것도 내란이 있어서 이정도지 아니었으면 40%가까지 갔을 겁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 세를 불리려고 이준석과의 단일화쇼도 하면 최대 40%까지 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전에는 대선 때 언론과 여조로 세가 바뀌었는데 이제 여론조사는 꽃이 있으니 문제될 것이 없고 남은 것은 언론입니다.
언론의 온갖 패악질을 어떻게 막고 진압하느냐에 따라 김문수의 득표율이 달라질걸로 봅니다.
우리의 목표는 압도적인 당선인데 저쪽당에서 결집하는 것은 상수이니 신경써야 시간만 낭비하게 됩니다.
그 시간에 중도층을 향해 끊임 없이 저들은 내란당이고, 저들을 뽑으면 내란이 계속된다는 걸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저들이 아무리 난리쳐봐야 위협될만한 득표율은 안나올거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선거 막바지에 가면 저들이 미쳐 날뛸 것이고, 그러다 보면 테러가 나올 수 있는데 이게 제일 걱정됩니다.
지금 상황에선 테러가 제일 걱정이고 이것만 막아내면 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지금까지 힘들게 힘들게 왔지만 그래도 모두 한마음으로 다 이겨냈고 넘어왔으니 이것도 넘길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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