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서 샌드위치 146개 주문, 사기 아냐?"했는데 '빵부빵조'였던 사연.g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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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querade (121.♡.168.68)
2025년 5월 11일 PM 11:23 · 수정됨(05. 1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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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m.asiae.co.kr/kakaoview/article/2025051118005787175
내용은 다 아시는건데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이 같은 지역 샌드위치 가게에서 150여개 샌드위치를 주문한 사실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제목에 146 개 라고 적어두고 기사에 "150여개"

요새 기자는 그냥 다 되는건가봐요? 나름 경제지 같은데..숫자에 약하시다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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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05
25.05.11 · 211.♡.73.4
남짓, 여개, 가량 등을 모르는 기자도 있군요. -
제제르니스
25.05.11 · 211.♡.108.116
이상, 이하 / 초과, 미만 도 모르는 사람이 많죠.
뉴스 검색에 가서 "분양소" 라고 검색 하면 "분향소"를 "분양소" 라고 쓴 기자들이 널려있습니다. -
쉭쉭한도시남자
25.05.12 · 211.♡.188.121
뭐 저 기사는 아니겠니만
요새 기사를 스마트폰으로 바로 올리다 보니 오타도 많이 나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제대로 검수 안하는게 문제지만요. -
부부는바람
25.05.12 · 211.♡.103.155
-여(餘)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붙어) 1. '그 수를 넘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여개'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여'는 접미사이기 때문에 '140여 개'라고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겠지요.
기자는 단어 뜻도 모르고, 띄어쓰기도 모르고 할 수 있는 직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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