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평] 토트넘 24-25시즌 36R
콩
콩쓰 (106.♡.74.249)
2025년 5월 12일 AM 12:12 · 수정됨(00:30)
조회 1,461 공감 0
다사다난했던 24-25시즌도 딱 2경기 남았습니다.
수정궁과 경기는 라인업을 보고 마음을 조금 더 놓고 봤는데요.
두가지 변수가 있었어요. 첫번째는 솁셥 부상여부, 두번째는 손흥민 선수의 부상 복귀폼이었어요.
경기내내 항상그랬듯 윙백들이 수비 공간을 버리고 전진하는 그러한 경기였어요. 전반전은 오랜만에 가둬놓고 폭격 당하는 경기였어요. 비카리오를 쉬게 한건 좋은 판단이라고 봐요.
그레이는 이번 시즌 고생했지만 선발로 뛰기에는 PL 레벨이 아닌걸로 보여요. 여러 포지션을 뛰면서 역성장해버린 케이스 입니다.
비수마는 시즌 끝나면 빨리 파는게 좋겠어요. 시즌 시작부터 구설수가 있었지만 축구 열정이 없어보여요.
참 재미없는 경기였지만 항상 그렇듯 모든 관점은 유로파 결승입니다. 올 오어 낫띵!
참 무섭지만 토트넘 리그 최초 20패라는 구단 최악의 기록을 세웁니다.
댓글 (5)
-
허허영군
25.05.12 · 122.♡.225.206
-
콩콩쓰
→ 허영군 작성자
25.05.12 · 106.♡.74.249
오늘은 가벼운 워밍업 경기로 보였어요. 남은 빌라전에서 조금더 끌어올려줬음 합니다. - 녹
녹도니
25.05.12 · 118.♡.65.182
그나저나 작년부터 조짐이 보였지만 손흥민은 이젠 EPL속도도 장점이던 슛팅력도 경쟁력이 없어져버렸네요…천천히 내려오길 바랬것만…ㅠㅠ -
콩콩쓰
→ 녹도니 작성자
25.05.12 · 106.♡.74.249
담담하게 받아들이되 너무 아쉬워하지 않았으면 해요. 손흥민 선수가 트로피를 꼭 손에 쥐길 바랍니다. -
푸푸르른날엔
25.05.12 · 125.♡.230.51
1달만에 뛰는데 40여분을 뛰었다는건 몸상태가 어느정도 회복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쏘니는 톱으로 나왔는데 역시 플레이메이커의 부재는 공격을 답답하게 만드네요.
그냥 맘 비우고 봤더니 무덤덤 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리그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