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무료 세차’ 거래했더니 함안 폐차장서 발견
레
레오야사랑해 (182.♡.17.64)
2025년 5월 12일 AM 08:19 · 수정됨(20:12)
조회 2,924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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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05.12 · 175.♡.141.19
나에게 밥사주는 사람보다,내가 밥사주고 싶은 사람이 편한 나이가 되었습니다. -
LLunaMaria®
25.05.12 · 118.♡.13.49
애초에 저렇게 맡기는 사람들도 좀 이해가 안가네요. 뭘 믿고 차키를 안에 둬요...
게다가 무료라고 꼬시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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