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자체가 하이브꺼 아닌가요?
B
Blossom (14.♡.98.37)
2024년 4월 24일 AM 11:32 · 수정됨(12:57)
조회 1,064 공감 0
어도어를 설립 할 때 하이브가 100%
출자하여(자본금 161억) 세운 회사이고
그 다음에 콜옵션을 행사하여 18프로를 11억에
싸게 드신거 같은데요.
이제와서 아까우신가봐요.
처음부터 자기능력으로 다 하셨으면 될텐데요.
하이브 후광이란 후광 다 누리시고 이제와서
다 내꺼라고 하면 그냥 흔한 자의식과잉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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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24.04.24 · 61.♡.80.133
사람이 돈, 권력이 생기면 뇌구조가 변한다고 합니다. 그러셨나 봅니다. -
비비빌
24.04.24 · 220.♡.79.217
타임라인을 보면 몇달간 하이브 법무팀과 전산팀에서 확실히 증거자료를 잡고 몰이사냥하는게 느껴집니다
주가도 도로 오르는 중이라면서요 ㅋㅋ - 드
드루이드배
24.04.24 · 223.♡.86.87
민씨 그 분은 좀 이상한거 같아요 - 팡
팡파파팡
24.04.24 · 118.♡.15.14
찌라시가 일부 맞아들어가고 있는게
민씨 옆에 붙어있는 A씨라는 제3의 인물이 있습니다
이 A가 작성한 문서가 드러나면서 감사가 시작된거고요
현재 어도어의 하이브로부터 탈취 방법은 3가지로 압축되었죠
1. 30% 지분 확보 + 1주 = 민씨의 20%와 합쳐서 50.01%가 성립되며 경영권 장악 > 당연히 어려움 하이브가 80% 소유 중인데 여기서 30%를 어떻게 가져옴?
2. 유상증자를 통한 제3자 자본 투입으로 하이브 80% 지분 물타기 = 이론상 가능한 방법이며, 80% 지분을 가진 하이브가 49.999999999% 가 될 때까지 돈만 들이부으면 승리하는 방법 > 실탄(돈)만 있으면 제일 쉬운데… 앞서 말한 것처럼 이론임. 실질적인 지배자 하이브가 이걸 허용할 이유가 단 한 가지도 없음. 이거도 검토된 것으로 알려짐
3. 뉴진스 멤버(사람을 의미)의 계약 파기 = 각 멤버들이 하이브의 만행과 악행에 치를 떨며 저는 민희진 대표님과 함께하겠습니다! 눈물의 호소!! 팬들은 그런 뉴진스를 응원하며 아름다운 소설.. 아니 아무튼 얼마전 있었던 피프티피프티 사태 2로 가는 방법 > 이것도 가능성 있던게 민씨의 발표를 보면 뉴진스 멤버 부모들도 자기 통제하에 있다는 뉘앙스의 발표를 함. 사실 세가지 시나리오 중 가장 효과적인데 이게 만약에 피프티피프티 사태를 겪기 전이라던지 하이브가 정말로 뉴진스를 혹독하게 가혹행위를 저질렀다던지 같은 명분 싸움이 있어야 하는데 여기서 내밀 명분이 없다는 것
결론 : 공염불 - 베
베이수맨
→ 팡파파팡
24.04.24 · 218.♡.151.223
정리 고맙습니다 !!!
오늘 아침 겸공에서 박시동 평론가도 똑같은 내용으로 정리했습니다.
1번은 아예 말도 안되구요...ㅋㅋㅋㅋ
2번은 대주주 하이브를 배제한 3자 배정 유증을 해야하는데, 이사회(이사회 구성도 봐야겠지만요) 결의로 시행은 가능하나 대주주가 주주총회 열어서 무효화 시켜버릴 수 있기 때문에 1번처럼 절대 불가능합니다.
3번은 여론전을 통한 계약해지 협박 내지 해지하고 밖에서 따로 회사 만들겠다는 생각인데, 일방적 계약해지 했다간 손해배상 청구가 살벌할껍니다.
정말 생각한게...다 이건 뭐...그냥 바보급의 수준입니다. 대표이사라는 사람이 주식/등기/계약/이사회/주주총회등 경영의 기본 중의 기본도 모른다니........참 "굥"스럽습니다. - 피
피와바람
24.04.24 · 118.♡.5.201
지분 80퍼를 가진 하이브 걱정을 할 필요 있나요?
뉴진스 정도면 이미 성공한 케이스고, 성과도 많이 거둔 상태에서 논공행상 중의 지분율 싸움 정도인 것 같은데....
딱히 상대가 될 것 같지도 않은데다가, 자본주의에서 지분율 싸움은 정당한 다툼 아닌가 싶은데요.
다들 재판장이라도 되고 싶으신 걸까요....
흔한 자본싸움에 왜이리 열들 내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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