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尹, 체포의 체도 꺼내지 않았다? 배신감" 수방사 부관 증언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5월 12일 PM 01:16 · 수정됨(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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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당시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에게 전화로 '의원 끌어내기' 지시를 했다고 진술한 바 있는 군 간부가 '사실관계를 부인하는 변호인단의 모습을 보고 배신감을 느껴 증언을 결심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해당 군 간부는 윤 전 대통령이 국회에서 이 당시 사령관에게 '총을 쏴서라도 문을 부수고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는 취지의 지시를 하는 통화를 들었다고 거듭 밝혔다.
오상배 전 수방사 전속부관은 12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3차 공판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검찰 측의 관련 증인 신문 도중 이같이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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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이 저 진술도 뭉갤려나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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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5.05.12 · 121.♡.251.96
이뭐 ㅂ(요) -
왁왁스천사
25.05.12 · 125.♡.210.135
오늘은 또 어떻게 넘어갈려고 할까요. 그냥 양손으로 귀 막고 "난 못들었음" 시전이라도 하려나요? ㅎㅎㅎ -
BBearCAT
25.05.12 · 118.♡.88.45
귀연씨 인생 편하게 살고 싶지 않으세요? -
둘둘둘아빠
25.05.12 · 183.♡.17.10
왜 지귀연이죠? 진짜 사법부 하나부터 열까지 다 검토 후 변화시켜야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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