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Summer (183.♡.145.1)
2025년 5월 12일 PM 01:17 · 수정됨(17:20)
TK에 사는 여동생과 주말간 국힘 행태에 대해 가볍게 개그 소재로 얘기하다가
민주당 공약은 마음에 안 들고, 이준석 공약이 괜찮다는 소리를 하네요..
(정치 풍자나 개그 소재급 정도는 정치 얘기 줄곧 하는 편입니다. ㅋㅋ)
이준석에게 공약이라는게 있긴 한가요? (제가 개장수한테 너무 무관심했는지..)
말이 안 통하고, 극우 성향은 아닌데 확실히 그 주변 인물, 가족들 영향을 크게 받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을 뽑는데 공약(公約)말고 뭘 보냐는 소리를 하는데
'공약(空約)은 아무나 만들 수 있는 것이고, 인물의 경험과 역량(능력), 인생까지 다방면으로 보고 판단해야지..' 하니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오빠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러면서
그럼 이준석 비판, 까는 것 반대 의견들을 많이 알려달라고 해서
'이미 경험과 역량도 없는 인물 503호, 수인번호 0010번 보지 않았냐고...
경험과 능력이 너무 부족하다. 공약(公約)들이 공약(空約)으로 그칠 가능성이 다분하다.' 정도로
아주 가볍게 얘기해줬는데 그것 밖에 없냐고 하네요...
갈라치기, 양두구육, 명태균 게이트 여론 조작 등 여러가지 본격적으로 알려줄 생각인데
나무위키 외에 다양한 문제들 정리된 글 같은게 있을까요? (제가 검색으로 못찾는 것일 수도;)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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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2PECT
25.05.12 · 222.♡.12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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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05.12 · 183.♡.123.226
지난 총선이자 본인이 지금껏 제시한 제1호 공약이 고령층 지하철 무료 이용 철폐였고
이번 대선 공약으로 보면 여가부 폐지는 그를 편애하는 언론에서조차 "재탕"이라고 적었습니다.
분위기로 봐서는 '역으로 밭갈기'하는 것 같네요. -
우우주난민
25.05.12 · 89.♡.10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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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과객
25.05.12 · 39.♡.163.182
公約이 아니라 空約에 매번 속으면서 검증이나 실현 가능성은 쳐다도 안보는 사람들 많죠. - 클
클라시커
25.05.12 · 175.♡.138.24
본인이 찾아보는 성의 정도는 있어야 생각을 바꿀 가능성도 있습니다.
내 스탠스는 이런데, 내 생각 바꿀걸 가져와봐~ 태도는 엎기 어려워요. -
BBlueX
→ 클라시커
25.05.12 · 106.♡.128.58
그렇죠 잠깐만 검색해봐도 우르르 나올텐데..듣기 싫단 소리죠. -
애애니시다
25.05.12 · 49.♡.173.3
씨알리스 얘기만 해도 여자들은 다 싫어할텐데 신기하네요 공약은 박근혜 공약이 좋았다죠.
공약만 좋으면 뭐하나요 하질 않는데
동탄 의원생활도 제대로 못하는데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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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기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