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고 속이는 국제 관계 -- 힘으로만이 아닌 주술로도

Lv.1 볼테리언 (162.♡.186.243)

2024년 3월 31일 AM 08:28 · 수정됨(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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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홍콩 사태로 시끄러운 국면에 대만 관련하여 또 시끄러워지기 시작합니다.

 

동시에 모르던 전세계 사람들은 갑자기 우크라이나 문제를 듣게 됩니다.

 

푸틴이 발언합니다.

 

대부분 멀리서 구경하던 사람들은 푸틴이 참지 않는다고 말하는데도 설마 전쟁 하겠어 합니다.

 

이 광경을 한국에서 어느 바보가 듣고 보고 합니다.

 

누군가에게서 우리 정보 분석으로는 러시아가 반드시 침공할 것이라고 말해줍니다.

 

그런데 바이든이 곧 침공할 거라고 예언하듯이 말합니다.

 

그러다가, 놀랍게도 실제로 푸틴이 보낸 러시아군 병력이 마실 가듯 우크라이나로 들어갑니다.

 

이 대목에서 놀라 자빠집니다.

 

동시에 탄복합니다.

 

미국 당국의 정보 능력과 정확한 예측에 ...

 

이 때 중국이 대만을 건들어서 동아시아가 불바다가 될 것이니 한국은 잘 처신해야겠다는 투로 슬쩍 건들어줍니다.

 

바보는 진짜 큰일 났구나 ... 하면서

 

그렇게 불행한 일이 ...

 

그러나, 그렇게 된다면 그러면 나도 할 수 없이 구국의 영웅되는 것인가 보다 하면서

 

미친 짓을 시작합니다.

 

내 소설 어때요?

 

 

 


 

 

댓글 (2)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4.03.31 · 172.♡.118.200

    상상만 해도 무섭죠
    왠 바보가 무서운거라도 좀 알아야 할텐데 겁대가리 마저 상실한 바보일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 볼테리언 Lv.1 → 달짝지근 작성자

    24.03.31 · 172.♡.207.162

    바보가 대만 이야기에 속은 것을 간파한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개망신이라 누구 원망도 못하고 생존을 위한 불쇼 뱀쇼 물쇼 아주 점입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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