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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2일 PM 02:53 · 수정됨(15:23)
이재명 후보에 대한 테러 방지 전담팀 단장인 김민석 최고위원이
오늘부터 직접 접촉(악수 등)은 줄이고
동선도 최소화 하는 것을 고려중이니 시민 분들의 많은 이해를 부탁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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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서 2km 저격용 소총 밀반입 제보… 이재명 암살 위험은?
봉지욱 / 뉴스타파 기자
▶김어준 : 봉지욱 기자가 마침 이 테러 관련 제보를 받았다고, 지난주에 처음 밝혔는데
▷봉지욱 : 예, 그 그러니까 제가 듣기로는 국가정보원 출신 OB들, 그쪽에서 이제 뭐 얘기들이 들리는 것인데요. 유효 사거리가 한 2km 정도 되는 저격용 총을 밀반입해서 뭔가 지금 진행이 돼 있는데, 그것과 관련한 첩보를 국정원이 입수해서 지금 찾고 있다.
국정원은 요원들도 있지만 그 요원들이 관리하는 공작관들도 있습니다.
공식적인 국정원 직원은 아니지만 국정원 요원들과 같이 협업을 해서 일하는 공작관들이 있고,
또 국정원 특수활동비나 그런 자금을 지원받고 활동하는 협조자들이 있어요.
이런 분들이 지금 그 정보를 파악을 했다는 거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게 러시아 저격용총 밀반입된 루트와 사람들이 어느 정도 특정이 된 것 같고,
그 사람들을 지금 색출하고 추적하고 있다고 그래요.
▶김어준 : 추적하고 있다.
▷봉지욱 : 그러니까 이게 상당히 신빙성 있는 정보가 맞다라는 것을 다시 확인을 한 것이고
▶김어준 : 국정원장이 지금 조태용 원장 아닙니까?
▷봉지욱 : 근데 그런 부분이 걱정인 거죠. 그렇다면 그 저격용총 밀반입을 왜 했느냐라는 의문이 들잖아요. 근데 그런데 상식적으로 우리가 봤을 때, 그런 일들이 지금 처음 있는 얘기도 아니고, 지금 러시아의 총기 밀반입 이거는 계속 나왔던 얘기들인데, 국정원 현직 요원들이 이걸 공작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어렵고. 이제 볼 때 제가 듣기로는 OB들, 국정원이나 군 관계자 정보사나 이쪽 오비들이 뛰고 있는데, 그렇다면 그 사람들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그런 걸 하려면 또 돈이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그 돈의 출처 가능성에 대해서는 국정원의 특수활동비도 배제할 수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이게 만약에 정말로 국정원에 자금이 지원돼 가지고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이건, 이건 또 하나의 반역(반혁?)이거든요.
▶김어준 : 그러니까 그렇다는 얘기는 이거는 거의 그 12.3 내란과 함께 기획됐을 수도 있는데요. 보니까
▷봉지욱 : 그러니까요. 그런데 저는 사실은 여태까지 뭐 여기저기서 총기 밀반입이나 암살 의혹 같은 것 사실은 저는 반신반의 하고 별로 이렇게 관심을 안 뒀는데. 이번에 이 얘기를 듣다 보니까, 야, 이거는 정말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겠는데 왜냐하면 지금 상황에서 이재명 후보를 꺾을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밖에 없잖아요.
▶김어준 : 정상적인 선거 운동으로 지금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단 말이죠
▷봉지욱 : 그렇죠. 물리적인 테러 외에는 지금 방법이 없기 때문에. 글쎄요. 개인적인 뭐 어떤 미움이나 이런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런 거 봤을 때
▶김어준 :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출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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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과의 인터뷰: 민주당, 이재명 테러 대응 TF 구성…제보내용과 대책은
▶김어준 : 많은 분들이 그 우리나라에는 워낙 이런 일이 없기 때문에, 뭐 방탄유리에 둘러싸여서 유세한 적이 없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대중 유세에서 방탄유리 사면으로 세우고 하는 경우 흔하거든요. 대선 후보가
▷김민석 : 저희가 쭉 체크를 해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유세를 할 때 앞에 방탄유리를 막으로 세우고 한 경우가 있고요.
▷김민석 : 예, 그게 이제 현재로서는 경찰에는 그러한 장비가 없고, 경호처에 이제 그런 것들을 예를 들어 저희들이 저격거리가 있는 가능한 건물을 미리 검색할 수 있는 다양한 장비라든가 이런 것들이 경찰에 있지만 일단 경호처에서 더 확보하고 있는 필요한 것들이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원칙적으로는 경찰 경호를 중심으로 하되, 꼭 필요한 장비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 경호처의 협조도 그 각 당의 후보들이 공히 요청할 수 있는 것이고, 이주호 대행이 최대 수준의 경호를 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에, 그런 협조를 요청한 상태이고. 현재로서는 할 수 있는 최대한을 다 하고, 오늘 저희들이 또 몇 가지 조금 새로운 아이디어를 낸 것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포함해서 일단 오늘 진행을 하고 이후에 유세 계획에 반영할 생각입니다.
▶김어준 : 우리 공식적으로 관에서 방탄유리 장비가 없으면, 사설 업체를 통해서라도 빠른 시간 내에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요?
▷김민석 : 예,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사실은미리 이런 상황을 예견하고, 이런저런 준비를 해 놓은 것들이 있습니다. 아주 디테일까지 말씀드리기도 그렇고요.
▶김어준 :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당에서는 김민석 수석 최고가 단장이 된 당의 인력이 총 망라된 테러대응TF를 꾸렸으니까
▷김민석 : TF가 있고, 현장에 여러 가지 첩보 제보도 분석하고, 현장에서 당의 인력, 후보 쪽과 경찰 교원 쪽을 연결할 수 있는, 일을 아무래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경찰 출신인 임호선 수석 부총장을 실장으로 해서, 이상식 의원님, 역시 경찰 출신이죠. 또 우리 군 출신의 부승찬 의원님 등을 부실장으로 해서 현장을 아예 직접 결합하는 안전실을 꾸렸고요. 그 안전실이 비서실, 수행실. 그리고 유세 본부와 경찰 경호팀들을 연계하면서 이렇게 연락을 할 거고, 그 외에 당의 제보센터는 원래대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이고요. 하여간 촘촘히 저희 나름대로는 지금 짰습니다.
▶김어준 : 시민들에게 혹시 그 TF 단장으로서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십니까?
▷김민석 : 당원이나 지지자들 가운데 자발적으로 뭔가 어떤 경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해 보고 싶다. 생략
그렇게 그런 뜻을 가진 분들로만 단상에 앞을 채우거나 아니면 실제로 경호와 관련된 여러 가지 점검 행위를 실제로 직접 하실 수 있게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전문 경호팀하고 좀 부딪힐 수도 있고.
▷김민석 : 저희들이 과거에 부산에서 테러가 일어났을 때 지지자를 가장한 칼 테러에 저희가 당했던 적이 있어서 지금 원거리 경호와 근접 경호를 다 신경을 써야 되는 상황이어서, 그런 부분은 좀 이해를 해 주시고. 이번에는 오늘 이후로 각각의 유세 동선에서 유세 현장에 후보가 들어갔다가 빠지는 과정도 시간을 최소화하고, 의원들을 포함해서 거의 악수 접촉 자체를 안 하는 것으로 오늘은 출정식이니까. 조금 상황이 다를 수 있습니다마는 이런 것으로 다 내부 양해도 구해놓은 상태 이어서 의원들에게도. 우리 시민과 지지자 여러분들께서도 요 때만 좀 이렇게 양해해 주시면 좋겠다,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들은 안전 최우선을 요구하지만, 이재명 후보 본인이 가장 시민들을 만나고 싶어해>
▷김민석 : 네네. 그리고 저희보다도 시민들께서 다양한 SNS나 이런 걸 통해서 아 우리 영상으로 유세 봐도 충분하니까, 제발 좀 후보가 좀 우리가 하는 주문에 따라 달라. 이렇게 하는데. 실은 가장 완강한 것이 후보입니다.
▶김어준 : 후보 본인은
▷김민석 : 네, 암만해도
▶김어준 : 이참에 시민들을 다 만나고 싶겠죠.
▶김어준 : 좀 말려주세요. 걱정돼 죽겠어요. 저희가.
▷김민석 : 네네, 이재명 후보신데. 게다가 지난번 칼 테러 이후에 약간 초연한 그런 마음 같은 걸 좀 갖게 돼서, 아, 이게 누가 그렇게 마음을 먹는다고 그게 되겠어요? 하늘의 뜻이지. 이렇게 가끔은 농반진반 하기도 해서.
▶김어준 : 아니, 인간이 할 바는 다 하고 하늘의 뜻에 맡겨야죠.
▷김민석 : 근데 이제 그것은 아니다. 이제 이것은 그런 걱정 자체가, 국민과 지지자들을 걱정시키는 것 자체가 이제는 책임과 의무의 영역에 속한다. 이런 얘기를 주변에서 강하게 해서. 그런 것을 저희가 받아들이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최대한 유세장 진입과 빠져나가는 속도라든가 이런 것들도. 그래서 어쩌면 이렇게 출정식과 같은 특별한 경우 외에는 각 지역을 돌면서 하는 유세도 시간을 너무 길지 않게, 이렇게 인사드리고 가는 것으로 될 수 있으니까, 그것도 좀 이해해 주시고요. 그 대신 저희가 온오프를 결합한 그야말로 k 유세, 하이브리드 유세를 또 많이 고민을 많이 해서 선보일 생각이고, 그렇습니다. 지금 보니까 이번 예비 기간에 후보가 돈 군의 숫자가 40개 이상을 돌았더라고요. 그래서 이미 과거에 돌았던 군 단위의 숫자를 동일한 시기에 초과하고 있습니다.
▶김어준 : 이제 그만하세요. 제발
▷김민석 : 그래서 저희가 어떤 방식으로든 모든 군을 다 돌겠다는 후보의 의지는 그대로, 어떻게든 반영을 하는 방식으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김어준 : 아, 걱정되니까 아침마다 새벽에 일어나서 뉴스 검색하게 하지 마시고, 제발 좀 말려 주십시오. 최대한으로
▷김민석 : 네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출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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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내란외환수괴 윤석열은 경호원들이 기자들까지 튕겨내고 끌어내던데,
대선후보는 더 철저히 보호해야죠.

윤석열은 한덕수가 국짐 대통령 후보가 될줄로 알고
국짐 대선후보 지지 글을 미리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전당원 투표 부결직후 게시한 글에서 한덕수에서 김문수 이름으로 채 다 고치지도 못했습니다.

국짐의 대선후보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이제 사실상 하나밖에 없죠.
이잼을 지킵시다. {emo:damoang-emo-004.gif:100}

이잼 캐릭터 원작자와 출처: 다모앙 LALA 님
@LALA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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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행인
25.05.12 · 106.♡.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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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려옹
25.05.12 · 112.♡.140.71
그런사람들한테는 블랙이니 모니 붙여주면 안됩니다. 그냥 역적들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미 국정원에서는 위 내용을 실무진들은 알고 있을텐데..
국정원장을 날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