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묵호항입니다
푸
푸른꾸미 (104.♡.68.24)
2025년 5월 12일 PM 09:53 · 수정됨(23:06)
조회 1,631 공감 0
아버지랑 약속했던 울릉도-독도 여행을 위해
묵호항 배를 타려고 하루 일찍 묵호항으로 왔습니다.
강원도라 그런지 우리 잼대표님 현수막보다는
저짝당 현수막이 좀 많이 보이네요…
주변 구경하고 밥 먹으려고 식당 찾았더니
월요일이라 쉬는 곳이 많았고
시간도 8시까지만 영업한다고해서 급히 저녁 먹고
회 포장해서 숙소에서 아버지랑 소주 한 잔 마셨습니다.
아버지랑 단 둘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라 살짝 설레는데
아버지는 그냥 그러신가봐요 ㅋㅋ
(경상도 분이라 표현에 서툴긴해도 조금 서운하네요 ㅋ)
기상 상태가 좋아 독도 접안할 수 있길 빌어주세요~
댓글 (15)
-
레레드엔젤
25.05.12 · 59.♡.172.127
울릉도 좋지요.^^b 독도 접안 기원드립니다.^^/ -
푸푸른꾸미
→ 레드엔젤 작성자
25.05.12 · 104.♡.68.24
고맙습니다 :) -
데데굴대굴
25.05.12 · 121.♡.18.155
독도가는 표는 기간 내내 잡으신 후에 접안 안된다고 하면 취소를…. 그리고 접안 된다고 하면 잽싸게 태극기와 관련 용품을 지르세요. 그 사진은 잊지 못하는 기념품입니다. -
푸푸른꾸미
→ 데굴대굴 작성자
25.05.12 · 104.♡.68.24
가서 예매하려고 했는데 미리 하는게 나으려나요.. -
데데굴대굴
→ 푸른꾸미
25.05.12 · 121.♡.18.155
날이 버라이어티의 대환장파티를 이루기 때문에 접안이 쉽지 않습니다. 접안 가능한데 표가 없으면 낭패니까 미리미리 준비해두세요. -
푸푸른꾸미
→ 데굴대굴 작성자
25.05.12 · 140.♡.29.3
바로 예매하고 왔습니다 :)
접안 가능하길!! 고맙습니다 -
콩콩쓰
25.05.12 · 106.♡.74.249
망상 오늘 떠나오고 동해들러 묵호항 들렀다갔네요 -
푸푸른꾸미
→ 콩쓰 작성자
25.05.12 · 140.♡.29.3
오~ 여행 중이셨군요! 묵호항에서 마주쳤을지도… ㅎ -
돼돼지털세상
25.05.12 · 58.♡.42.137
회좋아하시면 동해 탑티어 횟집은 부흥횟집이니 드셔보셔요. 그리고 커피 좋아하시면 망상동에 피랑커피 집도 추천드립니다. 발코니서 바다보면서 핸드드립 즐겨보셔요. -
푸푸른꾸미
→ 돼지털세상 작성자
25.05.12 · 140.♡.29.3
그 부흥횟집을 갔었는데 물회랑 회덮밥만 된다고하셔서 그것만 먹고 나왔어요. 밑반찬도 맛있고 물회도 맛있더라구요.. 탕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