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슘봉 나잇] 월요병을 이겨낸 고양이 슘봉이.jpgif
노래쟁이s

Lv.1 노래쟁이s (121.♡.3.57)

2025년 5월 12일 PM 11:39 · 수정됨(05. 13. 18:21)

조회 763 공감 0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집사는 오늘 월요병을 이겨냈읍니다.

어떻게 월요병을 이겨냈냐면.....


그냥 야근까지 쭉 달리면 됩니다.. 😂

화수목금은 별 일 없기를 바랍니다.



슘봉 나잇 시작합니다.






오늘도 우리 민주묘총 아이들과 함께 합니다.







오늘도 스크레쳐 위의 피스들을 갖고 놀던 대봉이,


나오려다 말고,

집사가 접근하는 것을 보고는,


다시 들어갑니다... 그리고 집사를 꼬라봅니다...



대체 왜???????????????????????????






저저.. 피스를 갖고 노는 건지 성질머리를 부리는 건지 알수가 음슴니다.








그런 승질머리 안좋은 대봉이에게,

대봉탕을 진상합니다. 😭








대봉이 대봉탕 흡입모습 항공샷








머리에 비해, 몸집이 꽤 큰 대봉입니다.


소두라 해야할지.. 그냥 덩치가 큰건지...

저도 모르겠읍니다. ㄷㄷㄷ









그런 대봉이가!!

사실은 천장에 붙어서 대봉탕을 먹고 있었읍니다 !! ㄷㄷㄷㄷ





죄송합니다.




대봉이 : ...............








대봉이 : ...... 집사 제발... 이상한 드립 좀 적당히 하라옹... 그리고 제발 월요병 핑계 대지 말라옹...!!




월요일이라 상태가 이상한 것 맞는 것 같읍니다. 😭





그래서 대봉이를 요리해볼겸..  대봉이의 급소를 노려봅니다.



대봉이의 급소를 긁긁긁 하면,

대봉이가 머리를 집사 손바닥 쪽으로 꽤나 세게 밀어붙입니다. ㄷㄷㄷ


아마 더 세게 긁어주길 바래서 그런 것 같은데....





긁어주다 잠시 멈춰봤읍니다.


대봉이 : (눈을 살며시 뜨며) ....집사 왜 멈추냐옹...?








자꾸 긁다 멈추다 긁다 멈추다를 반복했더니,


대봉이가 집사의 손바닥을 살짝 물어뜯읍니다. ㄷㄷㄷ







그래도,

긁다말았을 때 눈을 뜨는 대봉이의 표정이 자꾸 보고싶어서,


집사는 장난을 멈추기가 어렵읍니다. 😂😂







앗... 카리스마 슈미 ㅎㅎㅎ








슈미 : 대봉이, 거기 있는거 다 알고이땨옹..!! 숨어도 소용 없댜옹...!!




저벅봉벅..저벅대벅...






대봉이 : 어찌 알았냐옹... 슈미 눈나 귀신이댜옹... 🐯








슈미 : 훗.. 대봉이는 기도비닉 유지가 안된댜옹... 발톱을 안깎아서 미세한 그 소리가 내 귀에 잘 들린댜옹...!!








역시 천의 감각을 가진 슈미와,

허당 대봉이였읍니다. ㅎㅎㅎ 😅😅😅



슘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이번 주는 정말 날씨가 좋다못해 덥댜옹...!! 갑자기 날씨가 변하는 요즘 모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란댜옹..❤️




슘봉 나잇❤️

댓글 (19)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05.12 · 49.♡.218.16

    대봉이 스크레처에 들어가는 모습도 어째 빨치산이 토굴에 숨는 것 가따옹. ㅋㅋ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5.13 · 106.♡.75.19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1785023422_AECqwPOu_171c6e1497d127368d7ce35fd73dcd6a457689da.gif]
    대봉이 : 시커먼사각 삼쵸온~! 봉치산 먹고 살기 힘들댜옹.. 🐯🐯😎😅
  • 씩씩한초록

    씩씩한초록 Lv.1

    25.05.12 · 39.♡.230.86

    대봉이 다리가 엄청 기네요옹!
    귀엽습니다ㅎㅎ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씩씩한초록 작성자

    25.05.13 · 106.♡.75.19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1785023422_ZqxEbTP6_a6eb8d496a1fcd5a21d518cba4bad11233ebf1fe.jpg]
    대봉이 : 씩씩한초록 삼쵸온-! 제대로 보셨댜옹..🐯😎 배가 뽈록해서 다리가 짧아보이지만 사실은 나 롱다리댜옹..🐯😍
  • 나도그래

    나도그래 Lv.1

    25.05.12 · 58.♡.214.177

    아가들 잘자^^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나도그래 작성자

    25.05.13 · 106.♡.75.19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1785023422_JGChLoRK_0804ef58b6b87f0e1f2189e4338f04b57665c291.jpg]
    슘봉이 : 나도그래 삼쵸온~! 방갑땨옹..😍 오늘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란댜옹..🐯😍🦁❤️
  • 나도그래

    나도그래 Lv.1 → 노래쟁이s

    25.05.13 · 211.♡.91.197

    에헴 이모입니다만 ㅋㅋㅋㅋㅋㅋ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나도그래 작성자

    25.05.13 · 106.♡.75.19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1785023422_WLNqwCHF_48345c47bfc7deb07a3f4cbdf359f40e31b9d18b.gif]
    대봉이 : 나도그래 이모..!! 넘 실례해땨옹.. 집사 진짜 센스 없댜옹...!! 🐯🐯 내가 교육 좀 시켜놓겠댜옹.. 🐯😎
  • 나도그래

    나도그래 Lv.1 → 노래쟁이s

    25.05.13 · 58.♡.214.177

    우리 대봉이 귀여워서 이모는 아무렇지도 않아 귀요미 오늘도 행복햇! {emo:damoang-emo-010.gif:100}
  • istD어토

    istD어토 Lv.1

    25.05.13 · 49.♡.48.40

    전 초점 잃고 옆으로 누워 있는 댑옹이를 다시 보고 싶습니다!
    오늘의 슘이는 총명해 보입니다.
    마지막 사진의 댑옹이는 봉다리에 물 가득 넣은 거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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