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동네 골목 유세 자봉 나가는데..
단
단아 (49.♡.162.148)
2025년 5월 13일 AM 08:06 · 수정됨(09:34)
조회 680 공감 0
파랑옷이 없어서 하늘색 입고 갈려했거든요.
아무래도 마음에 걸립니다.
부랴부랴 오늘 도착 보장으로 파랭이 티셔츠 급하게 구입했습니다.
6시전에 와야하는데 맘이 조급하네요.
아이 태권도에서 어린이날 선물로 준 파란티셔츠는 있는데..@@@@태권도...앞뒤로 아주 그냥 글씨가 딱!!
음..안오면 그거라도 입고 나갈까요^^;;;
그나저나 부끄럽습니다. 태어나서 이런건 처음이라..
이런건 다른 세상 사람들이 하는건줄 알았는데..
저같은 소심한 인간도 하니까. 다들 용기내서 신청해보셔요. 동탄분은 제가 연결시켜드릴께요.
아침 점심 저녁 선택으로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만 봉사해주시면 되어요~~
댓글 (4)
-
시시커먼사각
25.05.13 · 49.♡.218.16
파란 잠바가 하나 밖에 없어서 어제 그거 입고 병원 갔다가 더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ㅎ -
단단아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5.13 · 49.♡.162.148
오. 고생하셨습니다! 마스크 가져가셨나요? 저 직업 특성상 알아보시는 분들이 꽤 있어서. 챙길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
시시커먼사각
→ 단아
25.05.13 · 49.♡.218.16
귀찮은 일을 피하려면 쓰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
송송지호
25.05.13 · 211.♡.202.92
멋진분^^b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