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5월 13일 AM 09:54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이
민주당의 총괄선대위에서 서민중산층경제살리기위원회 위원장이 되셨군요.
민생연구소에서 원래 하던 일을
정책화해서 다음 정부에서 실제 구현되는 정책으로 만들겠다고 하네요.
선대위에 잘사니즘위원회가 만들어졌고, 그 산하 조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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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 그런데 민주당 그 총괄선대위에 들어간 거는 처음 아니에요?
◍안진걸 : (선거 역사상) 처음일 뿐만 아니라 민생경제연구소라는 조직이 해 오던 일을 민주당이 그대로 사실상 흡수해서 선거 캠페인을 같이 한다. 그래서 굉장히 저희는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생각하고요.
<이재명 경기도 지사 시절 생계위기에 몰린 분들 대상으로 초저금리 대출시행, 성공사례>
▶김어준 : 무슨 일합니까?
◍안진걸 : 특히 이제 예를 들면 이재명 후보님이 경기도지사 시절에 저신용자, 저소득층들에게 생계 위기에 빠지니까 1% 초저금리 대출을 해 준 적이 있습니다, 5만 명 넘게.
▶김어준 : 아, 그랬죠. 그거 대성공이었어요.
<윤석열 정부때 소액 절도 사건 급증, 문재인 정부때는 4만명 줄어>
◍안진걸 : 굉장히 화제가 됐잖아요. 그런데 윤석열 정권은 16%라는 정말 고리대금업자 짓을 했거든요. 당연히 서민중산살리기에서는 최근에 소액 절도 사건도 11만 건으로 급증해 있어요, 다들 너무 어려우니까. 문재인 정부 때는 4만 명으로 줄어들었는데. 그러면 되시자마자 전국의 생계 위기에 있는 분들에게 1% 정도의 초저금리로,
▶김어준 : 마이크로금융.
◍안진걸 : 대출을 전국의 지자체에 공동으로 해 주면 되잖아요.
<안진걸 소장은 마이크로 금융 외에 서민을 위한 정책 제안 역할 하기로>
◍안진걸 : 네, 그냥 무상지원도 아니고. 이제 이런 정책들을 지금 제안드리고 공식 채택되면 발표가 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우리 항상 해 왔던 교육비, 주거비, 의료비, 통신비, 이자비, 교통비를 확 줄일 거예요.
▶김어준 : 늘 하던 건데.
◍안진걸 : 네. 그것을 이재명 후보님과 함께 이제 채택이 되면. 아직 다 채택은 안 됐지만 발표. 그리고 후보님 공약은 아니지만 지금 많은 국민들이 기다리고 있는 게 민생회복지원금이나 지역화폐 대폭 확산이잖아요.
◉김현정 : 이 공약은 실현 가능성이 되게 높은 게요, 제가 정무위 소속인데 이재명 후보님 모시고 서민금융진흥원에 한번 방문한 적이 있었거든요. 우리가 이제 우리 당에서 황제세 주장한 적이 있었잖아요. 그거 대신에 저희가 서민금융진흥원(콜센터 1397) 출연을 인상하는 법안을 통과시켜가지고 이것도 충분히 실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봅니다.
▷임세은 : 저희가 이제 이번에, 그러니까 선대위 때 제가 지난 대선 때도 선대위를 했는데 지금은 좀 특이하게 약간 분야별 특징 있는 대변인을 또 따로 구성을 했어요.
국방 대변인 부승찬 의원이라든가.
▶김어준 : 안귀령 현장 대변인이고 원내 대변인은 강유정이고 이런 식으로 있는데 분야별로 또 따로 있다. 민생 분야는 임세은한테 가서 물어봐, 이런 식으로.
<민생 경제 살리기가 최우선>
▷임세은 : 그나마 제가 이제 말수가 가장 적은 편인데요. 일단은 민생을 살리는 것이 우리 이재명 후보가 계속 지속적으로 다니면서 이야기를 하셨고. 특히 이제 경청투어를 최근에 계속 다니지 않으셨습니까. 그때 이제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본인이 또 직접 목격을 했다. 그래서 골목상권이 위축되고 또 지역경제가 너무 고통스러운 것을 이게 단지 활자에 나온 게 아니라 목의 멍에 같은 거다. 그래서 이 무너진 민생 살리는 것이 최우선 책무다, 라고 이제 이야기를 할 만큼 민생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빛의 혁명 시민본부 온라인 10만 특보 모집중>
이재명 후보를 각자의 영역에서 빛의혁명 시민본부 특보가 돼서 온라인에서 밭갈이 역할
▶김어준 : 어떻게요?
◉김현정 : 당선되도록.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그래서 QR코드에 사진만 찍으면,
▶김어준 : 예전에 우리가 이 밭을 간다고 각자 알아서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들한테 혹은 자기 분야에서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를 위해서 열심히 어필하고 자료 보내주고 하던 그 밭을 간다, 이거를 저런 식으로 이제 특보단이라고 한 거예요, 밭갈이단을?
◉김현정 : 네. 그 특보단으로 하는데 실제로 저희가 이제 좀 여기저기 뿌렸는데 엄청나게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시민 분들이.
▶김어준 : 이재명 특보단.

<지역화폐 사용 인증 챌린지 진행 중>
◍안진걸 : 우리 후보님께서 이번에 지역화폐 지금 챌린지도 시작하셨어요. 첫 번째,
▶김어준 : 지역화폐 챌린지?
◍안진걸 : 네. 지역화폐를 쓰고 또 인증샷을 올리자. 그래서 첫 번째 주자로 최민희 현 의원님을 지목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거기에 이재영 후보의 철학과 공약이 다 들어있는 겁니다. 지금 극심한 내수침체로 다들 너무 고통 받잖아요.
<다양한 지역화폐, 마이크로 금융 대출, 소액 무상 지원 등 정책화에 주력할 것>
◍안진걸 : 사실 민생, 후보님의 오랜 철학인 민생회복지원금을 공약으로 하는 게 제일 좋은데 그 부분은 아직 채택은 안 됐어요, 1인당 25만 원씩 전 국민에게 주는 것은. 다만 농민 수당이라든지 지역화폐 확대는 지금 후보님이 직접 이야기하셨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민생회복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1인당 25만 원에서 30만 원 주는 게 제일 좋은데 그게 저는 공약이 안 된다 하더라도 농민수당이든 또는 폐업한 자영업자들, 특히 계엄손실보상이라는 개념도 나왔거든요, 계엄 때문에 피해보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계엄손실보상이든 계엄피해보상이든 이런 거를 채택해서,
◍안진걸 : (웃음) 네. 지역화폐를 대폭 늘려서 소비자들에게도 혜택을 주고 지역경제도 살리고 이렇게 하자.
<가계 부채 해결에 역점>
▶김어준 : 코로나 때보다 더 힘들다고 했어요.
▷임세은 : 맞습니다. 더 힘들고, 심지어 코로나 때 그때 빚을 졌던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여전히 그 빚을 아직도 갚고 있어요. 그런데 특히나 이제 계엄 사태 때문에 실제로 뭐 측정되지는 않았지만 약 2,000조가량의 뭐 우리나라의 자산이 사실상 실질적이든 뭐 가상이든 날아갔다, 라는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더 어려운 것은 당연히 그 소상공인, 자영업자죠. 그래서 이 채무 부담을 낮추기 위한 여러 가지 정책들인데,
▶김어준 : 오케이.
▷임세은 : 특히 불법 계엄에서 피해를 본 사람들의 부채 탕감하는 것과 같은 상환,
▶김어준 : 결국 국가가 챙길 수밖에 없다, 정부가.
▷임세은 : 그렇습니다.
◍안진걸 : 자영업자가 비상계엄 이후에 무려 20~30만 명이 줄어들었는데 그게 IMF 때나 코로나 때보다 더 많이 줄어든 거거든요. 그래서 정말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되고. 민생경제연구소가 운영하는 홍길동은행이라고 저소득층, 생계 위기층에게 그냥 10만 원, 20만 원을 그냥 바로 무상으로 보내드려요. 이거를 저는 이재명 후보나 우리 선대위가 전국 지자체들이 홍길동은행 같은 거를 다 설치해서,
▶김어준 : 대선 있고 바로 다음 해에 지방선거예요. 바로 연계해서 하면 되겠다.
◍안진걸 : 네. 그러니까 무상으로 줄 사람은 무상으로 주고,
◍안진걸 : 1%로 대출해 줄 사람 1%로 대출해 주고 이런 정책,
출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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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 홈페이지를 봐도 메인 배너에 <빚독촉 민생상담소>가 걸려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어디에 역점을 두는지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 특보단에도 많이 신청해 주세요. :)
저도 신청해 보려고요. 웜마? 마감됐나보네요;;

참, 잼가드도 신청받습니다.
기사를 찾아보니까 선거 자원봉사자 분들이 이재명 후보 거리 유세때 약간의 거리를 두고 인간띠를 형성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보이는데, 자세한 안내는 찾기 힘드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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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25.05.13 · 116.♡.15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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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메인요리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