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남편에게) 너무 무섭게 했나?.jpg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5월 13일 AM 10:11 · 수정됨(16:52)
조회 1,948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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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찍커터
25.05.13 · 125.♡.144.17
장르 호러 -
LLAFLAME
25.05.13 · 210.♡.31.31
저래놓고 집 갔는데 별일 아니면 안도의 한숨 작렬하는 ㅋㅋㅋ -
Rruler
25.05.13 · 221.♡.188.11
상상만해도 숨막히네요.. -
안안녕클리앙
25.05.13 · 104.♡.69.133
그 외 무서운 말로는
여보 나 오늘 뭐 달라진 거 없어? 가 있죠 -
유유월
→ 안녕클리앙
25.05.13 · 210.♡.248.60
+여보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도요...
주로 생일, 결혼기념일 등에 출현하는 말이지요... -
메메카니컬데미지
25.05.13 · 211.♡.138.253
와이프가 가끔 저렇게 말하는데 진짜 답답해서 환장합니다...ㅠㅠ -
지지혜아범
25.05.13 · 61.♡.199.213
저거 한마디면
저는 고백성사를 봐야 합니다 ㄷㄷㄷ
오는 내내 내가 뭘 잘못했지 아주 고민 고민 하다 옵니다 - 일
일석1
25.05.13 · 128.♡.102.225
올스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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