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던 빵집도 문 닫았다…'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동네'의 민낯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211.212)
2025년 5월 13일 AM 11:14 · 수정됨(13:28)
조회 1,806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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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5.13 · 115.♡.228.136
전기차 보조금도 진짜 몇몇 안주는 곳이죠. 가보면 무서우리만큼 공실도 많구요. 뭔가 아쉽죠. -
LLunaMaria®
25.05.13 · 1.♡.234.201
애초에 거기 근무하는 사람들 본인들이 거기서 살아야 하는데 안사니 문제가 되는거죠. -
쿠쿠팡SPC유니클로불매
25.05.13 · 58.♡.37.60
1%라도
인구가 증가하는 게 어딘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서울도 줄어드는 마당에... -
규규스파
25.05.13 · 116.♡.223.193
결국 자녀 교육이 핵심이라고 보입니다.
좋은 학교, 학원, 대입에서 혜택 등을 고민해 봐야 할거 같습니다. -
비비글은스누피
→ 규스파
25.05.13 · 221.♡.190.159
그나마 세종과학예술영재고와 세종국제고가 명문대라 하는곳들 좀 보내긴 합니다.. -
Kkmaster
25.05.13 · 1.♡.134.156
그래도 오창쪽 산업 단지 쪽에 근무 하시는 분들이 세종쪽에 사시는 경우가 좀 있어서 좀 나은 편이죠 - 이
이빨
25.05.13 · 39.♡.153.214
아니.. 지난 연휴 때 세종호수공원 들렀다가 홀딱 반하고 와서,
은퇴 후 세종으로 가야하나 그런 생각도 막 하고 그랬는데요,
반전이네요. -
Aagriunion
25.05.13 · 211.♡.49.234
세종시 거주자 입장에서 보면, 저 신문들에서 말하고 있는 우려에 대해 모든게 저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전 서울 생활하다가 세종으로 이사왔는데 그냥 무난하게 살기 좋은 것 같아요. -
BBAEGOM
25.05.13 · 121.♡.198.172
부모님께서 세종시 아파트에 살고 계셔서 자주 가는데, 상가 공실 엄청나고 죄다 아파트만 지어놔서 오래된 도시에서 볼 수 있는 걷고 싶은 골목길이 없어 재미가 별로입니다. 거리에 사람들도 별로 안다니고요. 그래서 조치원을 자주 갑니다. 골목 구경도 좋고 시장 구경도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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