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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특급회원 (1.♡.252.218)
2025년 5월 13일 PM 12:23 · 수정됨(17:10)
조회 1,414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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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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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25.05.13 · 106.♡.197.170
제가 가도 그 자리에서 무너져내렸을 거 같습니다. 10년이 넘게 지나도 내 마음의 트라우마로 남네요. ㅠㅠ -
매매일두유
25.05.13 · 219.♡.171.27
감사드려요 ㅠ -
용용가리11
25.05.13 · 211.♡.63.76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곳이 있다는 것조차 몰랐던게 부끄럽네요.
조만간 시간내서 한번 다녀오려고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2082
25.05.13 · 121.♡.149.247
고맙습니다 -
마마법사
25.05.13 · 211.♡.150.22
저는 아직도 그날 하루 종일 내가 그 시간에 무엇을 했는지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같은 나이여서 인지 더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 S
someshine
25.05.13 · 61.♡.87.225
그래도 그렇게 잊지 않고 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들이랑 광화문에 기억공간 있을때 가보고 했는데
부모된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서기 부끄럽고 참 참담했습니다.
잊지 않아야 합니다. - 선
선플라우어2
25.05.13 · 210.♡.146.177
인간이 망각으로 산다지만 그래도 잊지말아야 할 기억이 있을텐데...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얼굴은 모르지만 예쁘고 장한 아이들로 천국에서 잘 지내고 있으라 기도하겠습니다. -
아아수라장
25.05.13 · 58.♡.24.162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사진과 글만 봐도 울컥하게 되네요.
저도 시간내서 한번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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