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안개구리 (121.♡.197.60)
2025년 5월 13일 PM 01:17 · 수정됨(14:11)
대구입니다.
오늘 대구1시30분에 대구유세 오신다하여 저는 일하느라 못가고 와이프에게 소식만 알려줬어요.
와이프가 가볼까? 하길래 '결국 국민이 합니다' 책을 건네줬습니다. 그러곤 사람 많아서 가까이 못갈꺼야 그리고 안전을 지켜줘야하니까 먼발치에서 보라고 했죠.
그래서 와이프가 조금일찍 시내에 갔는데...
두둥! 하필 와이프가 걷던 골목길에 이재명대통령후보가! 거긴 오늘 유세하는 메인무대는 아니고 점심시간에 식사하시러 그 골목길에 잠깐 가신거였는데..
거기서 우연히 만난거에요.!
경호원들분께서는 도대체 어떻게 알았냐고..
(우연히 갔을뿐인데..ㅎ 책들고 있으니)
미리 알고 왔냐고 여러번 물었다네요.
(아무래도 요즘 경호가 중요하니)
그래서 책을 가져가서 저 대신 제이름으로 책에 싸인도 받고ㅠㅠ셀카도 찍고 왔네요.
요즘 안전때문에 걱정이 큰데 자연스레 만나서 기분이 좋네요.ㅎ
미리..인증샷(자랑) 올려봅니다.ㅎ


사실 와이프는 정치에 크게 관심이 없고 처가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제가 찍자는 대로 다 따라와주거든요. 처제 처형 처남 장모님 까지 그래서 저는 선거때면 무려 1표+4표 를 할수 있습니다. 하하하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제 부모님은 설득 안되는게 슬픈현실이죠.
부모님께는 투표 하지마라고 -2 표 운동중입니다. ㅎ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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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icid
25.05.13 · 121.♡.195.253
헐 부럽습니다 ㅠㅠ - S
someshine
25.05.13 · 61.♡.87.225
우와~~~ 저엉말 부럽습니다!! -
AAwacs
25.05.13 · 14.♡.189.222
오오... 부럽... -
취취미생활자
25.05.13 · 222.♡.32.74
와 부럽습니다. -
이이지골드
25.05.13 · 61.♡.100.219
대박! 축하드립니다! -
22082
25.05.13 · 121.♡.149.247
와우!! 축하합니다 -
아아수라장
25.05.13 · 58.♡.24.162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 ㅠㅠ - 폭
폭주천사
25.05.13 · 211.♡.203.202
진짜 부럽습니다ㅜ -
노노래쟁이s
25.05.13 · 106.♡.75.190
복권 당첨되셨읍니다 😍 -
까까마긔
25.05.13 · 117.♡.3.99
와이프님이 복을 몰고 다니시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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