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21.♡.68.107)
2025년 5월 13일 PM 03:56 · 수정됨(23:34)
조회 1,875 공감 0
댓글 (12)
-
페페이밸런타인
25.05.13 · 121.♡.6.13
산왕과의 시합에서 모든힘을 쓴 북산은...담경기에서 어이없게 탈락했다.. -
UUnd3r9r0unD
25.05.13 · 118.♡.62.3
??? : 이번 학기 A+ 을 받은 학생은 없습니다.. -
어어머
25.05.13 · 172.♡.59.190
저도 수능 수학은 만점 받았는데 대학가서 해석할 듣고 멘붕왔죠 ㅋㅋㅋ -
Lluq.
25.05.13 · 218.♡.215.30
회사 신입사원들 스펙 보면 와 나는 다시 들어오라면 못하겠다는 생각을 예전에 한적이있네요ㄷㄷㄷ -
CCrossFit
→ luq.
25.05.13 · 118.♡.113.252
하지만 또 일해보면 실망스럽죠? - 버
버미파더
25.05.13 · 217.♡.255.211
국딩-중딩-고딩-대딩-석사-박사-회사원-자격증 으로 이어지는데
- 부분에는 항상 퀀텀 점프가 있더군요... 머래는 거냐... 도대체... 이런 느낌으로요... ㅋ -
BBlizz
→ 버미파더
25.05.13 · 108.♡.134.4
저는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퀀텀 점프가 느껴졌습니다. -
차차니유니랑
25.05.13 · 210.♡.32.22
A를 줄 학생들이 없는데 상대평가때문에 A를 어쩔수 없이 줘야한다는 교수님 계셨죠.ㅋㅋ -
까까망꼬망
25.05.13 · 61.♡.120.114
수능이나 학교시험은 수업시간에 계속 누적된 학습덕분이죠.
뉴튼 시절 미적분은 천재나 푸는 학문이었지만 지금은 아무나 다 풀죠.
그렇다고 지금 다들 천재는 아닌것처럼요. 간혹 지들이 가장 똑똑하다 착각하면서
실제론 멍청함을 인증하는 소릴 대놓고 하는 머저리들이 많지만요 - 아
아사
25.05.13 · 118.♡.110.74
수능은 결국 학원 통한 반복학습으로 해결이 가능하니까요. 진짜 재능이 필요한 부분, 혼자 뭔가를 탐구해본 경험이 필요한 때에는 쓸모가 없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