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에 문신을 새긴 아빠
C
chobo (121.♡.155.29)
2025년 5월 13일 PM 04:16 · 수정됨(17:01)
조회 4,317 공감 0

날이 습한지 안구에 습기가 찹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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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25.05.13 · 112.♡.9.95
잊어먹구 살아야죠.. 저걸 볼때마다 가슴이 미어질텐데.. -
MMoonKnight
→ Ellie380
25.05.13 · 211.♡.72.154
잊을 수가 없죠.... -
EEllie380
→ MoonKnight
25.05.13 · 112.♡.9.95
사랑하는 사람을 하늘나라로 보낸 경험이 있는 입장에서는...
머리속에 계속 넣어두면 못삽니다. 특히 자식은...
그래서 자식은 묘도 쓰지말고 물건도 다 태우라고 하죠.. 안보여야 살아지니...
근데 또 폭삭 보면 살민 살아진다... 그것도 맞는거 같더라구요 -
DDdongleK
25.05.13 · 211.♡.198.145
날이 더워서 그런가 눈에서 땀이 나네요 -
다다크메시아
25.05.13 · 211.♡.138.253
하아.... ㅠㅠ -
하하드리셋
25.05.13 · 223.♡.81.213
자식을 먼저보내야 한다는 ㅠㅠ 그 슬픔은 그 어떤거로도 위로가 안될텐데...ㅠㅠ
ㅠㅠ -
까까망꼬망
25.05.13 · 61.♡.120.114
부모가 죽으면 선산에 무덤을 묻지만
자식이 죽으면 부모 가슴에 묻는다고 하죠..ㅠ.ㅜ... -
유유리
25.05.13 · 106.♡.62.45
자식이 먼저 죽으면 부모는 평생 아파하며 살죠... 가장 큰 아픈이라고 그러더라구요...
키울때 애가 아프기만해도 마음이 아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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