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누나 나이들어도 목소리 똑같네요.
모
모노마토 (211.♡.12.162)
2025년 5월 13일 PM 06:00 · 수정됨(19:04)
조회 1,267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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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5.13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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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 Java
25.05.13 · 210.♡.157.111
동의합니다.
제가 즐겨 듣던 "torn"과 조금 달라졌네요.
시간의 흐름이 느껴져 약간 서글픕니다.
{video: https://youtu.be/VV1XWJN3nJo?si=0engVHrJUCeUN5T_ } -
리리바
25.05.13 · 58.♡.63.156
와... 옛날 그 목소리와 동일하진 않지만 목소리 자체가 다른 매력이 느껴지네요. -
라라디오키즈
25.05.13 · 211.♡.96.51
목소리가 가장 늦게 늙기는 하죠.
짱구 목소리 연기하시는 박영남 성우님도 80세 가까우신데도 아직 짱구 연기 맛깔나게 하시잖아요. -
Mmikey99
25.05.13 · 118.♡.173.131
인생에서 한창 치열한 삶을 살고 있었을 때 주변에서 들려오던 노래라서 이 노래 들을 때마다 그 때 그 시절, 그 추억이 떠오릅니다. 좋은 노래이고 제 Playlist에 몇십년 째 있는 노래입니다. 지금의 원숙해진 목소리도 좋네요. -
Ccosmosart
25.05.13 · 118.♡.8.228
와 torn 정말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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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청량함이 많이 줄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