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지하철, Yoon Again 푯말
댈
댈러스베이징 (106.♡.128.64)
2025년 5월 13일 PM 06:18 · 수정됨(20:33)
조회 2,068 공감 0
뭔가 사이비 종교 청년부 소속같이 생긴
창백한 청년이
저의 퇴근길 서울역 지하철 개찰구 앞에,
Yoon Again 푯말과 태극기를 품은채
뭔가에 홀린듯이 앞만보며 걸음을 재촉하네요.
그 험한 꼴을 보고도
윤이 다시 대통령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소름돋네요.
그들에게 윤은 박해받는 예수인가 봐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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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25.05.13 · 14.♡.149.23
모나미들 일지도요. -
Ddspaudio
25.05.13 · 106.♡.10.10
저도 그 사람 봤는데, 참 못났다 싶더라고요. -
밝밝은계절
25.05.13 · 211.♡.158.191
그 유어게인의 뜻은 다시 감옥으로…
아마 그런 뜻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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