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미디어(이동형 작가 유튭 채널) 수다녀들 많은 시청을 부탁드립니다
녹
녹새 (39.♡.41.15)
2025년 5월 13일 PM 06:38 · 수정됨(19:24)
조회 1,846 공감 0
댓글 (13)
-
다다마스커
25.05.13 · 220.♡.246.38
박가영 "연기 잘하누" 발언때문에 박가영 나오는건 다 스킵합니다 -
사사마나
→ 다마스커
25.05.13 · 1.♡.164.176
그게 왜요? -
다다마스커
→ 사마나
25.05.13 · 220.♡.246.38
일베충들이 노무현전대통령 조롱하느라 쓰는 어투니까요 -
사사마나
→ 다마스커
25.05.13 · 1.♡.164.176
"~누" 말투와 일베(일간베스트) 연관성
결론부터 말하면, "~누"는 일베(일간베스트) 말투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누"의 기원과 사용 맥락
"~누"는 원래 경상도 사투리에서 유래된 의문형 종결어미로, "뭐했누?", "누가 했누?" 등 일상적으로 쓰이던 표현입니다.
경상도 사투리에서 어르신들이나 지역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쓰던 말투이며, 인터넷 커뮤니티와 게임, 방송 등에서 밈(meme)처럼 퍼지면서 전국적으로 유행하게 되었습니다.
일베와의 관계
일베에서 자주 쓰였던 말투는 주로 "~노" ("뭐하노", "이랬노" 등)로, 이 말투가 인터넷상에서 일베를 연상시키는 대표적인 표현으로 인식되었습니다.
"~노"가 일베 말투로 부정적으로 인식되자, 일부에서는 이를 대체하거나 패러디하는 의미로 "~누"를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즉, "~노"를 피하거나 미러링(따라하기)하는 과정에서 "~누"가 널리 쓰이게 되었다는 해석입니다.
하지만 "~누" 자체가 일베에서 시작된 말은 아니며, 본래 사투리이거나 유행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의 인식
"~누"는 게임, 남초 커뮤니티, 인터넷 방송 등에서 많이 사용되며, 일베와 무관하게 젊은 층 사이에서 유행하는 말투로 자리 잡았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누" 사용에 거부감을 느끼거나 일베와 연관짓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사투리 또는 인터넷 유행어로 보는 시각이 더 많습니다.
경상도 출신이 실제로 "~누"를 일상적으로 쓰는 경우도 많아, 단순히 "~누"를 썼다고 해서 일베 말투라고 단정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 사마나
25.05.13 · 221.♡.34.113
경상도 입니다.
"연기 잘하누"
일상적으로 처음 들어 봅니다.
안좋은 쪽으로 밈으로 많이 쓰여서 경상도에서 많이 사용된다고 글이 가끔 해명, 변명으로 올라오는데 일상에서 들어본적 없습니다.
다른 경상도쪽은 잘 모르겠지만
친척들 사는 곳 제가 사는 곳 저렇게 쓰면 정말 어색합니다.
참고로 경상도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 다마스커
25.05.13 · 221.♡.34.113
잘은 모르지만
실수이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방송을 몇개 찾아보면 그런 쪽은 아닌 것 같고, 이동형도 그런 사람은 같이 하지 않을 것 같네요.
하지만 그런적이 있다면 사과는 했으면 하네요. -
사사마나
→ 다마스커
25.05.13 · 1.♡.164.176
퍼플렉시티에 물어본 결과입니다. -
다다마스커
→ 사마나
25.05.13 · 220.♡.246.38
박가영이 충청도 천안 출신인데요? 피식 -
사사마나
→ 다마스커
25.05.13 · 1.♡.164.176
게임 좋아해서 그 판에서 배웠을거 같은데요?
딱히 변호하고싶지는 않지만 박가영을 일베로 치부하는건 좀 과민하신거 아닌가 싶습니다. -
다다마스커
→ 사마나
25.05.13 · 220.♡.246.38
박가영 일베라고 생각하지는않구요
진보채널 나오는 인물이 저런 말투를 생각없이 유행어라고 쓰는게 못마땅하다는거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