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40대 지지자 인터뷰(감동)
당
당구100 (210.♡.234.32)
2025년 5월 13일 PM 07:04 · 수정됨(05. 14. 15:19)
조회 6,479 공감 0
저는 이제부터 지역 전체를 싸잡아 욕하지 않겠습니다.
누구보다 힘든 상황에서 열심히 지지하는 분들
힘빠지게 해서는 안될거 같습니다.
욕을 하더라도 그지역 2찍들을 콕 찝어서 욕하겠습니다.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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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5.13 · 116.♡.70.94
{emo:damoang-emo-007.gif:100} -
우우주난민
25.05.13 · 160.♡.37.53
커뮤도 그렇고 우리편들 보고 모여있는데 저런 힘뺴는 소리하는 사람들은 분탕러와 다를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
채채게바라
25.05.13 · 125.♡.75.56
왜???? 꼭 그런 댓글을 쓸까요???? 진짜 나뻐요. -
Wwera
→ 채게바라
25.05.14 · 14.♡.182.217
그런 사람들 의도가 있다고 봅니다.
다모앙에서도 지역 차별에 대한글은 제재 대상이죠 - 올
올긋
25.05.13 · 218.♡.64.130
고마워요..고마워요ㅠㅠ. -
무무한으로
25.05.13 · 118.♡.236.131
대구에도 슬슬 이제 민주의 바람이 불겁니다. 인터뷰한 효과도 분명히 있을거에요.. 화이팅 -
CCrossFit
25.05.13 · 14.♡.138.160
그렇게 될거라 믿습니다. - P
PSYENCE
25.05.13 · 121.♡.146.34
전 그래서 항상 2찍을 붙입니다 예를 들면 강남 2찍들
가장 좋은건 지역비하 하지 않는거지만 그들이 싫은건 어쩔수가 없네요 -
흑흑과백의경계
25.05.13 · 222.♡.196.62
너무나 공감하는 말이네요.
저도 지역적으로 경상도 사람이고 개신교인 집안 사람입니다.
저 또한 집안에서 아마 저 빼면 모두 저쪽일 듯 합니다.
출신 고등학교도 미션 스쿨임에도 진보 성향이 강해서, 아버지께서 "니네 학교는 참 좋은데, 거기 졸업하면 핏속까지 빨갱이로 물드는 것 같다"라고 말씀하신 적도 있습니다.
지역적으로도 요즘 계속 이슈가 되고 있는 종교적으로도 저분과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 주시고, 동지로서 인정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개신교인으로서 다모앙에서 가장 힘든 것이 저런 부분인 것 또한 사실입니다.
개신교의 잘못을 비판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저 또한 같은 개신교라도 비판하고 있으니깐요.
하지만, 그런 집단 속에서도 발버둥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와 닿아서 지나가다가 두서없이 글을 적었네요. -
Mmyhope98
→ 흑과백의경계
25.05.13 · 121.♡.172.250
저도 같은 마음,같은 입장입니다. 우리 끝까지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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