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콤하게 퇴근 조깅을 집에 도착하니 개소리가...
푸
푸르른별 (58.♡.113.136)
2025년 5월 13일 PM 08:03 · 수정됨(21:36)
조회 1,092 공감 0
출퇴근거리가 짧은 관계로 조깅으로 왔다갔다 하는데
집에 도착하니 왠 편지가 떡하니~~~
편지속에는 개소리가 떡하니~~~
선거 기간이라 이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더러운 기분은 샤워로 날려 버릴려구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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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린내
25.05.13 · 211.♡.201.50
설마 저기에 작성자분 실명 적혀져있었나요? ㄷ -
푸푸르른별
→ 그린내 작성자
25.05.13 · 58.♡.113.136
네. 참 신기했고 제 집 주소로 정확히 왔더군요.
제가 문통이 대표시절 부터 권리당원이었는데
참 신기 했습니다 -
그그린내
→ 푸르른별
25.05.13 · 211.♡.201.50
소름돋네요 ㄷㄷ... - 잇
잇츠
25.05.13 · 211.♡.35.238
되돌려주고 싶겠네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3543868398_zMvtShd3_aaf77d6921918f424bcc9e9e3de713e8f2ef1dcb.gif] -
푸푸르른별
→ 잇츠 작성자
25.05.13 · 58.♡.113.136
앞에 있으면 편지 찢은거 얼굴에 던져 버리고 싶더군요 -
소소심이
25.05.13 · 121.♡.4.124
선생님 성함까지 다 자필로 쓴 편지인가요? 아니면 인쇄하고 이름만 펜으로 쓴건가요?
글씨가 명필도 아닌데 굳이 저렇게 자기 글씨로 쓴 이유를 모르겠네요. -
푸푸르른별
→ 소심이 작성자
25.05.13 · 58.♡.113.136
이름 글씨체만 좀 다른 것 같더라구요 -
춘춘자성
25.05.13 · 106.♡.194.153
흠 누군가의 코칭으로 탄생한 손편지 일까요?
지방선거에서 필승전략으로 이런 손편지 많이 썼던걸로 -
푸푸르른별
→ 춘자성 작성자
25.05.13 · 58.♡.113.136
이런게 통한다고 생각하나보네요. 여기가 고담 대구라 그런지. - 유
유준
25.05.13 · 211.♡.199.94
글씨 너무 못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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