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님 '나와 정치 성향이 다른 사람을 대하는 법'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5월 13일 PM 10:12 · 수정됨(05. 14. 00:23)
조회 2,848 공감 0
가끔 택시 기사님들이랑 대화할 때 갑갑할 때가 있어요.
갖은 것 없이 평생 그렇게 당하고 슈킹당하면서도...
기레기들에게 세뇌 당해서 불쌍하게 사시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본인들이 이룬 성과와 타락한 세력들을 분리하시면 좋겠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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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i_
25.05.13 · 118.♡.38.19
이 분 정도는 드물겠지만 기사님들중에도 잘 사시는분들 많을텐데 서초동 살고 기사님들같은 시민분들이란 표현을 꼭 해야했을지 싶긴 하네요. 큰 맥락에서는 동의합니다만 - M
mussoks1
→ Jei_
25.05.14 · 124.♡.0.7
그 어떤 표현이라도, 민주당에 도움이 된다면 그보디 좋을수 없죠.
모두를 만족시킬수 없는 나 이외의 모든 민 당 지지자들을 사랑합니다. - 달
달려
25.05.13 · 124.♡.44.85
와 멋있다.... 존경합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5.14 · 112.♡.224.214
이젠 사회도 작곡하시는 리얼 아티스트군요.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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