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83.♡.150.137)
2025년 5월 13일 PM 11:00 · 수정됨(05. 14. 05:54)


그레머 인 유스 공부법의 단점 중 하나가 바로 문법 설명이 거의 없고 반복해 읽고 듣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는 거죠.
그러다보니 그래머 인 유스에서 한글 설명이 추가되고 한국인에 맞춰 맞춤지원, 즉 유튜브나 인강 강의 등을 제공하는 해커스의 그래머 게이트웨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물론 이 소리는 다르게 말하면 그레머 인 유스의 아류작이란 소리기도 하지만, 어차피 영어 익히는 데 정통성을 따질 필요는 없는 법이죠.
마치 성문영어가 베스트셀러일 시절에도 성문영어가 안 맞는 사람들은 성문영어의 아류작인 맨투맨영어를 산 것처럼 서점에서 비교해보고 사면 되죠.
만약 난 죽어도 한글로 된 설명과 공식 인강을 원한다, 난 당장 시험 문법을 빠르게 벼락치기로 1달 안에 다지고 싶다면 이걸 골라도 됩니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은 베이직 그래머 인 유스와 비슷하고 그래머 게이트웨이 인터미디어트는 그래머 인 유스 인터미디어트와 비슷합니다.
단 그래머 인 유스와 다른 점은 그래머 게이트웨이는 요약판인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라이트 버전이 있는데, 라이트 버전은 이미 예전에 중고등학교와 토익 공부로 대충 영어는 아는데 다시 시작하려고 하거나 하는 분들이 빠르게 복습하고 기초 재건하는 용도라고 합니다.
전 이미 그래머 인 유스를 사 놓은 상태가 되어버린지라 저걸 돈 주고 사진 않긴 했는데, 만약 제가 그래머 인 유스가 없었으면 이것도 고민했을 겁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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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25.05.13 · 128.♡.7.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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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PWL⠀ 작성자
25.05.13 · 118.♡.2.193
저거는 사놓고 어법 사전으로 써도 되겠던데요. 보조 자료로 써도 될 것 같습니다. - 와
와싸다
25.05.13 · 180.♡.23.198
전 영어관련책은 한국인 저자는 피하는게 맞는거 같다 생각합니다 -
코코미
→ 와싸다 작성자
25.05.13 · 118.♡.2.193
사실 한국어도 한국인이 가장 믿을만하고 중국어도 중국인이, 일본어도 일본인이 믿음직스러운 거와 같죠. - 클
클라시커
25.05.14 · 61.♡.122.152
해커스의 데이빗 조…가 익숙해서 찾아보니, 대표군요 ㅎㅎ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450371
이 책 추천합니다. 어느정도 영어실력이 되면 영어판을 읽는게 훨씬 이해가 쉬운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