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큰애와 대화
단
단아 (49.♡.162.148)
2025년 5월 14일 AM 07:00 · 수정됨(13:04)
조회 2,481 공감 0
밥먹다가..
아이: 나 오늘 8시까지 학교가.
저 : 왜?
아이: 에버랜드 가는 날이야.
저 : 엥?? 너 오늘 소풍가?????????
음..저 얘..군대도 군대가는 날 아침에 알게 될거 같아요....또르르.....
이상 중3남아를 키우는 엄마의 하소연이었습니다.
댓글 (26)
-
시시카고버디
25.05.14 · 116.♡.238.151
-
단단아
→ 시카고버디 작성자
25.05.14 · 49.♡.162.148
가까...워요......^^; -
하하늘꾸미
25.05.14 · 39.♡.24.31
보통 용돈타려고 미리미리 얘기하던데 용돈을 바라진 않았나봐요
중3 아이 키우는 아빠였습니다 -
단단아
→ 하늘꾸미 작성자
25.05.14 · 49.♡.162.148
이 아이에게는 엄카가 있읍니다.. -
CCastle
25.05.14 · 116.♡.141.94
소풍을 에버랜드로? ㅎㅎ
울애 꿈이군요 -
단단아
→ Castle 작성자
25.05.14 · 49.♡.162.148
대신 저희 애들은 롯데월드는 한번도 못가봤어요. ㅎㅎ -
Zzoozoo
25.05.14 · 115.♡.31.36
아,,,,, 나도 저렇게 군대 갔는데요. ㅠㅠ -
단단아
→ zoozoo 작성자
25.05.14 · 49.♡.162.148
그르지 마셔요. ㅜㅜ 엄마 울어요....ㅠㅠ -
Zzoozoo
→ 단아
25.05.14 · 115.♡.31.36
더구나 군대 가는 날이 생일이었죠. ㅠㅠ -
날날아라메시
→ zoozoo
25.05.14 · 211.♡.203.113
엇 저도 비슷하게 갔는데...
전 생일 다음날에 갔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부럽읍니다,,,